아이씨디는 2019년 12월31일 삼성디스플레이에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이승호 아이씨디 대표이사. |
계약금액은 225억2150만 원으로 아이씨디의 2018년 연결기준 매출의 9.63%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19년 12월31일부터 2020년 8월14일까지다.
아이씨디 관계자는 "평판디스플레이 제조장비는 자체생산을 통해 삼성디스플레이에 공급되며 계약금액과 계약기간 등은 진행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말했다.
아이씨디는 디스플레이 양산에 필요한 제조장비를 만드는 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은주성 기자]

![민간 금융·공공기관 두루 거쳐, 기술보증 기능 '확대' 부실 관리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6091754_29286.jpg)
![육해공 우주까지 글로벌 방산기업 '성큼', 자기 관리 철저한 '워커홀릭'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4211903_146706.png)
![인수합병으로 축산바이오 수직계열화, 효율성 중심 구조재편·가치 저평가 해소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170318_159458.png)
![4연임 성공한 대상 오너가의 '믿을맨', 담합 리스크 극복 등 승계 발판 마련 집중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3031707_1769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