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스마일게이트 계열사 WCG 공동대표에 서태건, 가천대 교수 지내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12-26 17:33:3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태건 가천대학교 전 게임대학원 원장이 WCG(월드사이버게임즈) 공동대표를 맡는다.

WCG는 서 전 원장을 이정준 WCG 대표와 함께 공동대표로 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계열사 WCG 공동대표에 서태건, 가천대 교수 지내
▲ 서태건 WCG 신임 공동대표.

WCG는 스마일게이트홀딩스의 국제 e스포츠대회 주관 계열사다. 매년 개최하는 국제 e스포츠대회 WCG를 개최한다.

서태건 대표는 삼성전자 미디어콘텐츠센터 콘텐츠/게임그룹장과 한국콘텐츠진흥원 게임산업본부장/글로벌게임허브센터장, 부산정보산업진흥원 원장, 가천대학교 게임대학원 원장 등을 지냈다.

WCG 관계자는 "서 대표는 지스타를 글로벌 게임전시회로 육성한 만큼 WCG도 최고 글로벌 e스포츠 축제로 육성할 수 있는 역량을 갖췄다”고 말했다.

WCG는 앞으로 서 대표와 이정준 대표가 공동으로 이끈다. 

서 대표는 전반적 기획과 대회 운영을 담당하며 이 대표는 대외협력에 집중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시진핑과 90분 대좌, "한국 중국 관계 전면 복원의 원년"
현대차·기아 지난해 727만4천 대 판매, 올해 3.2% 증가한 750만8300대 목표..
D램 가격 1분기 최대 60% 상승, 낸드플래시는 최대 38% 상승 전망
HD한국조선해양 올해 수주 223억1천만 달러 목표, 작년 대비 29.1% 증가
민주당 사모펀드 규제 강화법안 추진, "제2의 홈플러스 사태 막는다"
의대 정원 확대 2월 초 결론 낼 듯, 복지장관 정은경 의료개혁 첫단추 '시험대'
[5일 오!정말] 국힘 박성훈 "보좌진을 사적 집사 취급했다면 권력 인식 문제"
금감원장 이찬진 "금융지주 회장 오래 연임하면 차세대 후보는 '골동품' 된다"
비트코인 1억3423만 원대 상승, "가치저장 수단으로서 수요 증가" 분석도
한국GM 지난해 글로벌 판매 7.5% 르노코리아 17.7% 감소, KGM은 1.0% 증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