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시장과머니  특징주

국영지앤엠 주가 상한가, '이낙연 테마주'로 뒤늦게 시선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12-20 15:31: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영지앤엠 주가가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낙연 테마주’의 후발주자로 시선이 모이고 있다.
 
국영지앤엠 주가 상한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테마주'로 뒤늦게 시선
▲ 최재원 국영지앤엠 대표이사.

20일 국영지앤엠은 전날보다 29.97% 오른 19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52주 신고가를 달성했다.

국영지앤엠은 1959년 설립된 판유리 가공업체로 원자재인 판유리를 구매해 용도에 맞게 가공한 후 건축, 철도, 차량, 인테리어, 특수시설 보안 등의 용도로 공급하고 있다.

최대주주인 최재원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서 오래 근무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역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최신기사

[오늘의 주목주] '삼성전자 지분가치 축소' 삼성화재 주가 14%대 내려, 코스피 기관..
이재명 기획예산처 차관에 조용범 예산실장 임명, '전쟁 추경' 이끈 예산통
금융위 핵심과제로 떠오른 '삼전닉스' 레버리지, 이억원 쉽지 않은 수습의 길
4대 금융지주 회장 하반기 승부처는 '인공지능', 망분리 해제 앞두고 AX 진검승부 예고
외환위기 30년 '환율 안정 우선' 벗어난다, 이재명 정부 '원화 국제화' 승부수
[20일 오!정말] 정청래 "산토끼를 아무리 잡아 온들 집토끼가 집 나가면"
에코프로비엠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 협력 가시화, 최문호 니켈 직접조달로 ..
삼성전자·SK하이닉스 호실적에도 주가 끌어내리는 'AI 버블론', 알파벳 메타 아마존 ..
LG디스플레이, ESG 공시 제도화에 데이터 '재무제표 수준' 관리 나서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 결정에 즉시항고, 긴급운영자금 2천억으로 회생 재도전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