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테마주’의 후발주자로 시선이 모이고 있다.
| ▲ 최재원 국영지앤엠 대표이사. |
20일 국영지앤엠은 전날보다 29.97% 오른 19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52주 신고가를 달성했다.
국영지앤엠은 1959년 설립된 판유리 가공업체로 원자재인 판유리를 구매해 용도에 맞게 가공한 후 건축, 철도, 차량, 인테리어, 특수시설 보안 등의 용도로 공급하고 있다.
최대주주인 최재원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서 오래 근무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역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30년 증권업계 베테랑 7년 만에 복귀, 체질 개선 · 수익 극대화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5513_244996.png)
![한화 유통·서비스 부문 전략통, '뉴 아워홈' 이끌며 매출 5조 도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4111603_24809.jpg)
![조선맥주 오너 2세, 하이트 출시·진로 인수로 국내 1위 주류기업 일궈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94518_144022.png)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