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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지앤엠 주가 상한가, '이낙연 테마주'로 뒤늦게 시선

윤준영 기자 junyoung@businesspost.co.kr 2019-12-20 15:3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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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영지앤엠 주가가 상한가로 마감했다.

이낙연 테마주’의 후발주자로 시선이 모이고 있다.
 
국영지앤엠 주가 상한가,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4794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이낙연</a> 테마주'로 뒤늦게 시선
▲ 최재원 국영지앤엠 대표이사.

20일 국영지앤엠은 전날보다 29.97% 오른 1930원에 장을 마감했다. 장중 52주 신고가를 달성했다.

국영지앤엠은 1959년 설립된 판유리 가공업체로 원자재인 판유리를 구매해 용도에 맞게 가공한 후 건축, 철도, 차량, 인테리어, 특수시설 보안 등의 용도로 공급하고 있다.

최대주주인 최재원 대표이사는 서울대학교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서 오래 근무했다.

이낙연 국무총리 역시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동아일보에서 기자로 활동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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