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제약은 연간 실적 전망과 자금활용 계획 등을 감안해 올해 1주당 400원 이상의 결산배당을 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뒀다고 18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이윤하 하나제약 대표이사. |
하나제약의 1주당 배당금이 2017년에 248원, 2018년에 280원이었다는 점을 감안하면 큰 폭으로 늘어난 수준이다.
하나제약 관계자는 “배당계획은 하나제약의 영업상황 및 경영환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며 “향후 최종 배당금액이 확정되면 결의 내용을 공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삼성증권 출신 투자 전략가, 카카오 합류 이후 핵심 인사 부상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5706_137134.png)
![평사원 출신, 그룹 하이엔드 전략 중심축으로 기반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52705_226600.png)
![KT&G서 전자담배 키운 마케터, 자회사서 정관장 성장 회복 맡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4122221_174024.png)
![패션업계 대표 전문경영인, '헤지스' 성장 일등공신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5100425_2581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