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원유 재고가 시장 예상과 달리 늘어난 점이 유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 ▲ 11일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
11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020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8%(0.48달러) 하락한 58.7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선물거래소(ICE)의 2020년 2월물 브렌트유는 배럴당 0.79%(0.51달러) 내린 63.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12월 첫째주 원유 재고는 그 전주보다 82만 배럴가량 늘었다.
당초 280만 배럴가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오히려 증가세를 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인수합병 '미다스의 손', 3년 연속 흑자 이끌어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095455_37536.jpg)
![구조조정·재무 두루 거친 기획 전문가, 북미 공략 속 수익기반 다지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2180502_31770.jpg)
![패션 넘어 식품·금융사업 안정화 주력, 장남 중심 후계 기반 다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1211443_31418.jpg)
!['P의 거짓' 흥행 이끈 개발자 출신, 글로벌 신작 IP 확보와 개발 경쟁력 강화 과제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0212335_2111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