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국제유가 떨어져, 미국 원유 재고 예상과 달리 늘어나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12-12 07:39:4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하락했다.

미국 원유 재고가 시장 예상과 달리 늘어난 점이 유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국제유가 떨어져, 미국 원유 재고 예상과 달리 늘어나
▲ 11일 국제유가는 하락했다.

11일 뉴욕상업거래소(NYMEX)에서 2020년 1월 인도분 서부 텍사스산 원유(WTI)는 배럴당 0.8%(0.48달러) 하락한 58.76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런던선물거래소(ICE)의 2020년 2월물 브렌트유는 배럴당 0.79%(0.51달러) 내린 63.8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에 따르면 12월 첫째주 원유 재고는 그 전주보다 82만 배럴가량 늘었다.

당초 280만 배럴가량 감소할 것으로 전망됐지만 오히려 증가세를 보였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LG 사외이사 의장 체제 전환, 구광모 8년 만에 이사회 의장 내려놓나
박홍근 "중동 상황 종합 감안한 추경 편성 불가피, 에너지 공급망 안정 방안 담겨야"
대한상의 최태원 K국정설명회서 "정부와 기업이 함께 불확실성 헤쳐가야"
카카오페이 신원근 연임 확정, "AI와 디지털자산사업으로 금융 미래 이끌겠다"
[채널Who] 성과와 논란 공존하는 BTS '광화문 아리랑', '특혜'인가 '투자'인가
비트코인 1억296만 원대 횡보, 국제유가 변동성 커지며 투자심리 위축
석유공사 에너지 위기 속 관리 허점, 손주석 재무개선 앞서 내부 기강 확립 필요성 커져
웰컴금융 오너 2세 손대희 경영승계 속도, 핵심계열사 '저축은행'서 경영역량 시험대
펌텍코리아 이란전쟁에 화장품용기 '원가 비상', 이도훈 공장증설 비용까지 '이중 부담'
[23일 오!정말] 국힘 주호영 "비정상 당 바로잡기가 정치인생 마지막 책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