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비트코인 870만 원대 회복, 가상화폐 '상승' 테마기업 주가 '혼조'

조은아 기자 euna@businesspost.co.kr 2019-11-28 18:24: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트코인 870만 원대 회복, 가상화폐 '상승' 테마기업 주가 '혼조'
▲ 28일 오후 5시57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6종 가운데 7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23종의 시세는 떨어졌고 6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가상화폐 시세가 대부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28일 오후 5시57분 기준으로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거래되는 가상화폐 106종 가운데 77종의 시세가 24시간 전보다 올랐다. 23종의 시세는 떨어졌고 6종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았다.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876만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3.44% 올랐다.

이더리움은 24시간 전보다 1ETH(이더리움 단위)당 3.00% 오른 17만8300원에, 리플은 24시간 전보다 1XRP(리플 단위)당 1.54% 상승한 264원에 각각 거래됐다.

비트코인캐시는 1BCH(비트코인캐시 단위)당 25만7천 원에 거래돼 24시간 전보다 2.92%, 라이트코인은 1LTC(라이트코인 단위)당 5만5900원에 사고팔려 24시간 전보다 1.91% 각각 상승했다.

주요 가상화폐의 상승폭을 살펴보면 이오스 1.72%, 비트코인에스브이 0.80%, 스텔라루멘 1.48%, 트론 3.87%, 에이다 0.67%, 모네로 5.12%, 이더리움클래식 1.99%, 넴 1.67%, 베이직어텐션토큰 2.12, 퀀텀 4.86% 등이다.

반면 체인링크(-0.80%), 대시(-0.34%), 비체인(-0.13%), 크립토닷컴체인(-0.91%), 제트캐시(-0.15%)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떨어졌다.

패블릭, 비트코인다이아몬드, 비트토렌트, 스팀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가상화폐 테마기업 주가는 엇갈렸다.

28일 우리기술투자 주가는 0.74% 오른 2735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우리기술투자는 가상화폐거래소 업비트의 운영사인 두나무 지분 7.13%를 보유하고 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주가는 0.77% 오른 1970원으로 장을 끝냈다.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는 두나무 지분 6.75%를 들고 있다.

SCI평가정보 주가는 전날보다 3.96% 상승한 2755원에 장을 마감했다. SCI평가정보는 가상화폐거래소 에스코인을 운영하고 있다.

반면 한일진공 주가는 3.33% 하락한 1015원에 거래를 끝냈다. 한일진공은 가상화폐거래소 케이씨엑스(KCX)의 주주회사다.

카카오 주가도 0.32% 떨어진 15만7천 원에 거래를 마쳤다. 카카오는 두나무 지분을 23% 정도 쥐고 있다.

빗썸코리아의 주주회사인 비덴트와 옴니텔 주가도 희비가 엇갈렸다.

비덴트 주가는 전날보다 0.49% 오른 1만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반면 옴니텔 주가는 0.69% 하락한 1435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은아 기자]

최신기사

제네시스 글로벌 누적판매 150만대 돌파, 브랜드 출범 10년만
미국의 '산유국' 베네수엘라 침공과 대통령 체포, 국제유가에 어떤 영향 미칠까
현대차그룹 정몽구, 상하이 임시정부청사 지켜낸 민간외교 재조명
삼성디스플레이 CES서 AI 탑재한 OLED 선봬, 자율주행과 확장현실 제품도 전시
국토부 미국 수주지원단 파견, 'CES 2026' 참석해 신기술 동향 점검
경기지사 김동연 반도체산단 이전론 반대, "정상 추진해야 대통령 구상 실현"
롯데그룹 회장 신동빈 15일 사단장 회의 개최, 올해 경영전략 논의
이재명 중국 국빈 방문, 새해 첫 정상외교로 시진핑과 정상회담
삼성그룹 최고 기술전문가 '2026 삼성 명장' 17명 선정, 역대 최대
LG전자 CES서 집안일 로봇 '클로이드' 첫 공개, 아침 준비도 수건 정리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