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민과경제  경제일반

국제유가 이틀째 올라, 미국 중국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 지속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11-27 08:14:1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국제유가가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26일 뉴욕상업거래소에서 2020년 1월 인도분 서부텍사스산 원유는 전날보다 배럴당 0.7%(0.4달러) 오른 58.4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국제유가 이틀째 올라, 미국 중국 무역협상 타결 기대감 지속
▲ 26일 국제유가가 이틀째 상승세를 보였다.

런던선물거래소에서는 2020년 1월 인도분 브렌트유가 미국 동부시각 기준 25일 오후 6시 현재 전날보다 0.68%(0.43달러) 오른 64.08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원만하게 이뤄질 것이라는 기대감이 국제유가에 영향을 미쳤다.

미국 CNBC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성명을 통해 “중국과 미국은 공동 관심사인 핵심 이슈를 풀기 위해 논의했고 관련 문제를 해결하는 데 합의에 도달했다”고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시진핑 중국 주석과 아주 좋은 관계를 맺고 있고 매우 중요한 합의의 막바지 진통을 겪고 있다”며 “아주 잘 진행되고 있고 홍콩에서도 잘 진행되는 것을 보기 원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