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투자자와 기관투자자의 매수세에 힘입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가 상승했다.
| ▲ 김태한 삼성바이오로직스 대표이사 사장(왼쪽)과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
28일 삼성바이오로직스 주가는 직전 거래일인 25일보다 3.78%(1만4500원) 높아진 39만8천 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외국인투자자는 144억 원, 기관투자자는 82억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44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셀트리온 주가는 2.03%(4천 원) 상승한 20만1천 원에 장을 마쳤다.
기관투자자는 187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10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289억 원 정도를 순매도했다.
셀트리온헬스케어 주가는 2.18%(1200원) 오른 5만6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기관투자자는 74억 원가량을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52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23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도했다.
셀트리온제약 주가는 0.37%(150원) 높아진 4만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투자자는 5억 원, 외국인투자자는 5900만 원 정도를 각각 순매수했다. 반면 개인투자자는 6억 원가량을 순매도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승리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