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동반상승, 내년 반도체 성장 전망 부각

석현혜 기자 shh@businesspost.co.kr 2019-10-11 18:32:2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주가가 나란히 올랐다.

11일 삼성전자 주가는 전날보다 1.24%(600원) 오른 4만91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주가 동반상승, 내년 반도체 성장 전망 부각
▲ 김기남 삼성전자 DS부문 대표이사 부회장(왼쪽)과 이석희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외국인과 기관이 주가 상승을 주도했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47억5476주와 171억5120주를 순매수했다. 개인은 182억4511주를 순매도했다.

SK하이닉스주가도 8만 원에 장을 마쳐 전날보다 1.27%(1000원) 상승했다. 

기관은 31억5254주를 순매수했다. 외국인과 개인은 각각 8억9559주, 개인은 22억1404주를 순매도했다.

반도체시장이 내년부터 다시 성장세로 돌아올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시장 기대감이 커졌다.

시장조사업체 IHS마켓은 최근 “2020년 세계 반도체시장 규모가 536조 원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2019년보다 약 5.9% 증가하는 것이다. 

IHS마켓은 “세계 각국에서 5G통신이 상용화되면서 반도체시장의 초호황을 이끌 것”이라고 바라봤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최신기사

한국경제신문 "일부 임직원 주식 선행매매 연루 혐의, 책임 통감한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080선까지 하락, 원/달러 환율 1469.5 마감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주주환원' KB금융지주 주가 7%대 상승, 코스닥 ISC..
태광산업 울산 아라미드 공장서 클로로포름 누출로 1명 사망
[이주의 ETF] 한화자산운용 'PLUS 태양광&ESS' 16%대 올라 상승률 1위, ..
조국 "극우잡탕 국민의힘과 김영삼 한 공간에 머물 수 없어", 국힘 강력 비판
대우건설 컨소시엄,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사전심사 서류 제출
우리금융 작년 단단한 실적 '종합금융' 기대 키웠다, 임종룡 회장 2기 시너지 가속 예고
SK가스 지난해 영업이익 4428억 55% 증가, 보통주 1주당 7천 원 배당
iM금융지주 작년 순이익 4439억 106% 증가, 주주환원율 38.8% 역대 최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