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씨티은행 기후변화 대응프로그램 후원, 박진회 "사회 위한 책임"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10-10 20:04:5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씨티은행 기후변화 대응프로그램 후원,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59591'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박진회</a> "사회 위한 책임"
박진회 한국씨티은행 행장(왼쪽)과 손성환 한국세계자연기금 이사장이 10일 서울 중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열린 후원 협약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씨티은행>
한국씨티은행이 기후변화 대응프로그램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10일 서울 중구 한국씨티은행 본점에서 한국세계자연기금(WWF-Korea)과 기후변화 대응프로그램인 '내일을 위한 변화' 후원 협약식을 맺고 후원금 약 3억 원(25만 달러)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내일을 위한 변화는 기후변화에 관한 시민들의 인식 증진과 기업들의 행동 변화를 촉진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올해는 기업의 기후 및 에너지 선언을 유도한다는 목표를 세워두고 활동하고 있다. 

한국시티은행과 한국세계자연기금은 청년환경단체와 협업을 통해 내일을 위한 변화의 국내 서포터스 운영을 강화하기로 했다.

박진회 한국씨티은행장은 “최근 열린 유엔 기후행동 정상회의가 큰 화제가 될 만큼 이제 기후행동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어가고 있다”며 “한국씨티은행은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한 책임있는 기업 시민으로 이번 프로그램에 연속 후원 및 참여함을 의미있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