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순위 강세, '기적의 검' '랑그릿사' 급상승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9-27 12:22: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중국 모바일게임들이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27일 모바일게임 순위 분석 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4399코리아의 ‘기적의 검’은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 10위로 집계됐다. 지난주와 비교해 9계단 뛰었다.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순위 강세, '기적의 검' '랑그릿사' 급상승
▲ 27일 게볼루션에 따르면 4399코리아의 '기적의 검'이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 10위권에 진입했다.

기적의 검은 중국 게임회사 4399네트워크가 낸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한국 법인 4399코리아가 10일 한국에 출시했다.

기적의 검은 ‘쉬운 역할수행게임’이라는 점을 내세운다. 세로형 화면을 채택해 한 손으로 게임을 구동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4399코리아는 배우 소지섭씨와 방송인 안젤리나 다닐로바를 홍보모델로 기용해 게임을 알리는 데 힘쏟고 있다.

중국 지롱게임즈의 랑그릿사도 9위에서 5위로 올랐으며 같은회사의 ‘라플라스M’는 7위로 나타났다. 1단계 상승한 것이다.

중국 릴리스게임즈의 ‘라이즈 오브 킹덤즈’는 지난주에 이어 2위로 집계됐다. 배우 하정우씨가 홍보한다.

넷마블의 ‘리니지2 레볼루션’은 6위로 1계단 올랐다.

반면 펄어비스의 ‘검은사막 모바일’과 넷마블의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각각 3계단씩 떨어졌다. 검은사막 모바일은 9위,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은 8위로 집계됐다.

엔씨소프트의 ‘리니지M’은 1위를 지켰으며 블루포션게임즈의 ‘에오스 레드’는 3위, 슈퍼셀의 ‘브롤스타즈’는 4위로 지난주와 순위가 같았다. 슈퍼셀은 핀란드 게임회사로 중국 텐센트가 모회사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금감원 보험사 소집해 달러보험 판매현황 점검, 과도한 마케팅 자제 당부
청와대 정무수석에 전 민주당 원내대표 홍익표, 우상호 사의로 후임 인선
LG전자 클로이드와 시그니처 워시콤보, 미국 IT 전문지의 'CES 톱5'에 뽑혀
비트코인 1억4073만 원대 횡보, 가상화폐 시장 전반에 혼조세
국회의장 우원식 싱가포르·인도네시아 순방, AI 및 방산 분야 협력 논의
롯데건설 올해 첫 재건축 수주, 서울 송파구 가락극동아파트 4840억 규모
이환주, KB국민은행 전략회의서 "금융업의 기준 세운다" "소비자 권익과 신뢰가 최우선"
현대차 아반떼 미국 진출 24년 만에 누적판매 400만 대, 한국 자동차 최초
민주당, 국민의힘 장동혁 단식에 "이해할 수 없지만 건강 꼭 챙기셨으면"
삼성전자 비스포크 스팀, 미국 컨슈머리포트 선정 '최고의 건습식 로봇청소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