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이집트에서 '크로스파이어' 대회 준비

조충희 기자 choongbiz@businesspost.co.kr 2019-09-20 13:56: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가 아프리카에서 e스포츠대회 개최를 앞두고 있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21일부터 이집트 카이로에서 개최하는 ‘CFS 인비테이셔널 이집트 2019’를 순조롭게 준비 중이라고 20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이집트에서 '크로스파이어' 대회 준비
▲ 'CFS 인비테이셔널 이집트 2019' 경기장 전경.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CFS 인비테이셔널 이집트 2019는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가 주최하는 국제 e스포츠대회로 '크로스파이어'를 대회종목으로 선정했다.

크로스파이어는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의 대표 PC온라인 1인칭 총게임(FPS)이다.

유럽의 골든파이브와 올탤런츠, 중국의 슈퍼발리언트게이밍, 이집트 홈팀인 아누비스 게이밍 등 게임단이 이번 대회에 참여한다.

선수단은 19일 이집트에 입국을 마쳤으며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는 20일 선수단 설명회와 연습시설 및 중계시스템 점검을 진행했다.

스마일게이트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한국게임으로 아프리카에서 치르는 첫 대회인 점을 감안해 일찌감치 임직원들을 파견했다"며 "이집트 정부가 적극 지원해 주는 만큼 여느 e스포츠대회와 비교해도 손색없는 대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충희 기자]

최신기사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트럼프 국제기구 탈퇴에 기후대응 실패론 고개 들어, '태양빛 막는 기술' 도입 힘 실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착공 뒤 지역 경제 기여 1727억
금값 가파른 상승으로 조정폭도 커지나, HSBC "온스당 3천 달러대 하락 가능"
HD현대마린엔진 중국 조선소로부터 선박엔진 2기 수주, 합산 871억 규모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5% 국힘 26%, 지지도 격차 5%p 커져
[한국갤럽]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이혜훈, '부적합' 47% vs '적합' 16%
세계 최고 축구팀 경영 전략 이야기, 신간 '레알 마드리드 레볼루션' 출간
메모리 공급 부족은 스마트폰과 PC에 악재, "삼성전자와 애플은 방어력 갖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