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은행연합회 태국은행협회와 협력, 김태영 "태국과 은행산업 교류 확대"

이현주 기자 hyunjulee@businesspost.co.kr 2019-09-03 16:37: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은행연합회 태국은행협회와 협력,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175315'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태영</a> "태국과 은행산업 교류 확대"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왼쪽)과 쁘레디 다오차이 태국은행협회 회장이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은행연합회>
은행연합회가 태국은행협회와 은행산업 협력을 확대한다. 

은행연합회는 태국은행협회와 한국과 태국 사이 은행산업 교류와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일 밝혔다.

김태영 은행연합회 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과 태국의 은행산업 사이 민간 교류 채널이 새롭게 구축됐다”며 “국내 은행들의 태국 진출이 활발해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협약으로 은행연합회와 태국은행협회는 교육과 연수, 상호방문 등을 활발히 하며 협력 관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1997년 아시아 금융위기 이후 단절됐던 한국과 태국의 은행산업 교류가 정상화될 것으로 은행연합회는 바라보고 있다.

태국에 진출했던 국내 은행들은 1997년에 모두 철수하고 현재는 KDB산업은행만 사무소를 재개설해 운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은행연합회는 태국은행협회를 포함해 지금까지 15개국 은행협회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현주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