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애경그룹 관계자는 “예비입찰 마감이 오후 2시까지기 때문에 2시 전까지 관련 서류를 제출할 것”이라고 밝혔다.
| ▲ 채형석 애경그룹 총괄부회장. |
이 관계자는 “인수협상대상후보군(쇼트리스트)에 포함돼 실사까지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애경그룹은 실사 과정을 거친 뒤 본입찰 참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을 세웠다.
아시아나항공의 모기업인 금호산업과 매각주간사 크레디트스위스증권(CS증권)은 3일 오후 2시 아시아나항공 예비입찰을 마감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163559_28671.jp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