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게임주 엇갈려, 플레이위드 넷게임즈 급락하고 룽투코리아 올라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19-08-19 15:50: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게임회사 주가가 엇갈렸다.

19일 플레이위드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8.14%(2950원) 급락한 3만3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게임주 엇갈려, 플레이위드 넷게임즈 급락하고 룽투코리아 올라
▲ 김학준 플레이위드 대표이사.

플레이위드 주가는 ‘로한M’ 흥행으로 급등한 뒤 불안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넷게임즈 주가는 7.09%(590원) 떨어진 7730원에 장을 마감했다.

넷게임즈가 관리종목 지정된 데 따라 매도세가 몰렸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직전 거래일인 16일 장 마감 뒤 ‘자본잠식률 50% 이상’을 사유로 19일부터 넷게임즈를 관리종목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넷게임즈 반기보고서에 따르면 넷게임즈는 상반기에 자본잠식률 55.1%를 보였다.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7%(320원) 낮아진 4250원, 넵튠 주가는 5.24%(380원) 하락한 6870원에 거래를 끝냈다.

골프존 주가는 2.11%(1500원) 내린 6만9700원, 넥슨지티 주가는 1.35%(100원) 떨어진 7310원에 장을 마쳤다.

게임빌 주가는 0.84%(250원) 하락한 2만9550원, 베스파 주가는 0.33%(50원) 낮아진 1만5150원에 거래를 마무리했다.

반면 룽투코리아 주가는 4.51%(320원) 오른 7420원에 장을 마감했다.

카카오게임즈가 13일 출시한 모바일 대규모 다중접속 역할수행게임(MMORPG) ‘테라 클래식’은 19일 구글 플레이스토어 매출순위 6위에 올랐다. 지난주와 비교해 519계단 뛴 것이다.

테라 클래식은 룽투코리아와 라인의 합작법인 란투게임즈가 제작했다.

더블유게임즈 주가는 4.17%(2200원) 상승한 5만4900원, 위메이드 주가는 3.64%(950원) 높아진 2만70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미투온 주가는 3.57%(190원) 오른 5510원, NHN 주가는 3.52%(2천 원) 상승한 5만8800원에 장을 마무리했다.

NHN은 이날부터 11월18일까지 100억 원을 들여 자사주를 장내매수하기로 했다.

컴투스 주가는 3.06%(2700원) 높아진 9만1천 원, 엔씨소프트 주가는 1.93%(1만 원) 오른 52만8천 원에 거래를 끝냈다.

웹젠 주가는 1.36%(200원) 상승한 1만4950원, 펄어비스 주가는 1.18%(2천 원) 높아진 17만2천 원에 장을 마쳤다.

SNK 주가는 0.91%(150원) 오른 1만6550원, 네오위즈 주가는 0.68%(100원) 상승한 1만47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넷마블 주가는 0.68%(600원) 높아진 8만9천 원, 선데이토즈 주가는 0.34%(50원) 오른 1만4850원에 장을 마감했다.

액토즈소프트 주가는 1만2350원으로 직전 거래일과 같은 수준에서 거래를 마무리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미국 사법기관 공화당 요구에 '기후변화 가이드라인' 삭제, "공정한 판단 저해"
신한투자 "삼성증권 목표주가 상향, 실적 확대 기대되고 배당도 매력적"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한화에너지 글로벌 투자사와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북미 태양광과 ESS 추진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