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강병중 회장이 보유하던 주식 100만 주를 동아대학교에 증여했다고 1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 ▲ 강병중 넥센타이어 회장. |
넥센타이어 관계자는 “지난해 강 회장이 동아대학교에 발전기금을 내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이라고 말했다.
강 회장은 지난해 5월 동아대학교 에 150억 원의 발전기금을 내겠다는 약정서를 전달한 바 있다.
지분 증여로 강 회장의 넥센타이어 지분율은 19.43%에서 18.24%로 줄었다.
강 회장은 1966년 동아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바이오 전문 변리사 출신 최대주주 OCI와 가교역, 파이프라인 재편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5150755_239673.png)
![신세계그룹 전략통, '탱크데이' 논란 해소 · 조직관리 개선 위해 소방수로 투입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4154404_136142.png)
![재무·전략·글로벌 두루 거친 'KT맨', AI 사업 확대로 KT 시너지 강화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3183522_23753.jpg)
![게임업계 대표 전략·투자 전문가, '단기간 내 실적반등' 정상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2164359_15733.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