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화생명,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9~17일 무료 야외영화관 운영

고두형 기자 kodh@businesspost.co.kr 2019-08-08 17:50:4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화생명이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 무료 야외 영화관을 연다.

한화생명은 9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한화그룹 금융 계열사의 공동 브랜드인 ‘라이프플러스(LIFEPLUS)’가 ‘라이프플러스 시네마위크 2019’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한화생명,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9~17일 무료 야외영화관 운영
▲ 라이프플러스 시네마위크 2019 포스터. <한화생명>

이번 행사는 7월19일부터 한 달 동안 진행하는 ‘2019 한강몽땅’ 축제 프로그램 가운데 하나로 열린다.  

행사는 평일 오후 5시, 주말 및 공휴일 오후 3시부터 시작되며 오후 10시에 끝난다. 영화는 매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상영된다. 

리틀포레스트, 변산, 소공녀, 미드나잇 인 파리 등 여름밤과 어울리는 영화들을 보여준다.

누구나 잔디밭에 돗자리를 깔고 앉아 영화를 볼 수 있다.

17일에는 불꽃쇼가 진행된다. 음악 영화로 유명한 ‘비긴 어게인’의 주요 장면에 맞춰 불꽃쇼를 펼친다. 

영화음악(OST)를 따라 부르는 ‘싱어롱’ 프로그램과 라이브 공연도 진행된다.

영화에 어울리는 음식, 팝콘 등 간식, 수제 맥주와 음료 등도 즐길 수 있다. 

박찬혁 한화생명 브랜드전략팀장은 “한 편의 영화 같은 우리 삶에 쉼표가 될 수 있는 공간을 준비했다”며 “이번 라이프플러스 시네마위크에서 라이프플러스가 추구하는 웰니스(웰빙과 행복, 건강)를 영화, 음식, 자연 등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경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화그룹 금융계열사 공동 브랜드 ‘라이프플러스’는 해마다 봄에는 ‘벚꽃’, 여름에는 ‘영화’, 가을에는 ‘불꽃’, 겨울에는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축제를 열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두형 기자]

최신기사

최태원 엔비디아 젠슨황과 실리콘밸리서 '치맥 회동', SK하이닉스 HBM 동맹 강화 기대
개인정보분쟁조정위 쿠팡 개인정보 유출 집단분쟁조정 착수, "실질적 피해 구제 노력"
KT 사외이사 후보에 윤종수·김영한·권명숙 확정, 이사회 규정도 개정
삼성증권 2025년 순이익 사상 첫 1조 돌파, 국내외 주식 수수료 대폭 증가 
에쓰오일 사우디와 폴리에틸렌 5조5천억 수출 계약, 샤힌프로젝트 판로 확보
[오늘의 주목주] '역대 최대 실적' 미래에셋증권 주가 11%대 상승, 코스닥 삼천당제..
외교장관 조현 "미국 무역대표부 대표, 비관세장벽 개선 없으면 관세 인상하겠다 말해"
[9일 오!정말] 국힘 안상훈 "중국 공산당과 북한 노동당에서 보던 숙청 정치"
크래프톤 대표 김창한 "구글 딥마인드 프로젝트 지니, 단기간 내 게임 개발 대체하진 않..
코스피 기관·외국인 매수세에 5290선 상승, 원/달러 환율 1460.3원 마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