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금융  금융

금감원과 예금보험공사, 금융회사 관련 정보공유 대상 확대

고우영 기자 kwyoung@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금융감독원과 예금보험공사가 금융회사 관련 정보공유를 늘려 금융시스템의 건전성과 예금자 보호수준을 높인다.

금감원은 예금보험공사와 하반기부터 금융회사 관련 정보공유 대상을 확대해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금감원과 예금보험공사, 금융회사 관련 정보공유 대상 확대
▲ 금감원은 하반기부터 예금보험공사와 금융회사 관련 정보공유 대상을 확대해 협력체계를 강화한다고 16일 밝혔다.

금감원과 예금보험공사는 1999년부터 금융회사로부터 제출받는 정기보고서와 수시보고서 등 1300여 건의 금융회사 정보를 공유해왔다.

이에 따라 두 기관이 금융회사를 내부적으로 분석한 자료가 추가적으로 공유된다.

금감원은 예금보험공사에 ‘금융회사 경영실적분석’ 등 15종의 자료를 주고 예금보험공사는 금감원에 ‘핵심 리스크 이슈분석’ 등 15종의 자료를 제공한다.

금감원은 두 기관의 협력강화를 통해 금융시스템의 건전성과 예금자 보호수준이 더 높아질 것을 기대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고우영 기자]

최신기사

이재용 회장, 모친 홍라희 보유 삼성전자 주식 718만주 1.9조에 매수 예고
[오늘의 주목주] '2차전지 강세' 삼성SDI 주가 8%대 올라, 코스피 '기관 매수'..
올림픽·월드컵 지상파 중계 의무화법, 야당 반대 속 국회 법사위 통과
삼성증권 발행어음 시장 진출 '숙원' 풀었다, 종투사 지정 9년 만에 최종 인가
정부 '집단소송제 확대' 재시동, 여야 엇갈렸던 '소급 적용·옵트아웃제' 이번엔 넘을까
최태원 노소영에 7천억 재산분할액 지급하기로, 재상고심 '2440억'만 다툰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대미투자 기대감에 꿈틀, 증권가는 '가스터빈' '원전' 겹수혜 신중..
고려아연 최윤범 경영권 방어에 힘 실려, 자원·에너지 신사업 추진 탄력
신한은행 퇴직연금 개인용 국채 마케팅 강화, 정상혁 적립금 1위 수성 고삐 죈다
[오늘Who] 법원 권혁빈에 스마일게이트 주식 35% 2.5조 재산분할 판결, 창업자 ..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