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는 11일 러시아 우파에서 열린 국제청소년스포츠대회 집행위원회에서 '2021 국제청소년동계스포츠대회' 유치를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 ▲ 최문순 강원도지사. |
국제청소년스포츠대회는 국제올림픽위원회(IOC)가 공인한 대회다. 만 12~15세 청소년이 참가할 수 있다.
2021년 동계대회는 2월19일부터 24일까지 6일 동안 평창군과 강릉시 일원에서 열린다.
20여 개 국가에서 선수단 1천여 명이 방문한다.
강원도는 개회식과 폐회식을 비롯해 거리 퍼레이드, 동계스포츠 관련 영화 상영, 태권도 공연 등 다양한 문화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정경호 강원도 체육과장은 “이번 대회가 평창군과 강릉시에서 열리는 만큼 참가자들이 평창동계올림픽의 감동과 환희를 다시 한 번 느끼기를 기대한다”며 “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세대교체 이끌 70년대생 리더, IB 출신 WM 전문가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10056_25958.jpg)
![주러 대사 지낸 정통 외교관 출신, 이재명 '실용외교' 구현 앞장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211022_38853.jpg)
![GM, 삼성, 두산 거친 '비롯데출신 전략 전문가', 체질개선·글로벌사업 확장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1190655_28384.jpg)
![30년차 정통 대우맨 출신, 소통·협업 강점 안전관리 강화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30102924_26886.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