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증시시황·전망

"GKL 주식 매수의견 유지", 성수기 맞아 일본과 중국 카지노 고객 늘어

김수연 기자 ksy@businesspost.co.kr 2019-07-10 09:13:2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GKL(그랜드코리아레저) 주가가 오를 것으로 예상됐다.

GKL은 하반기 카지노 성수기에 진입하고 일본과 중국 카지노 고객이 늘어남에 따라 매출이 늘어날 것으로 분석됐다.
 
"GKL 주식 매수의견 유지", 성수기 맞아 일본과 중국 카지노 고객 늘어
▲ 유태열 그랜드코리아레저(GKL) 사장.

이효진 메리츠종금증권 연구원은 10일 GKL 목표주가를 2만6천 원, 투자의견을 매수(BUY)로 유지했다.

GKL 주가는 9일 2만5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이 연구원은 “GKL은 하반기 성수기를 맞이해 지리적 이점을 바탕으로 일본, 중국 등 고객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일본 오사카에서 주요 20개국 정상회담이 열린 6월 28~29일 오사카 파친코 등은 영업을 중단했다.

이에 따라 한국 카지노로 외국인 고객이 몰린 것으로 분석됐다.

중국 베이징 다싱공항이 운영을 시작하면서 중국인 카지노 고객도 늘어날 것으로 예상됐다.

GKL은 2019년 별도기준으로 매출 4821억 원, 영업이익 1072억 원을 거둘 것으로 전망됐다. 2018년보다 매출은 0.4%, 영업이익은 2.2% 늘어나는 것이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수연 기자]

최신기사

카카오 정신아 연임 확정 "올해 매출 10% 이상 성장, 영업이익률 10% 목표"
메모리반도체 호황 '과소평가' 분석, "주가 부진은 투자자 '아픈 기억' 때문"
중국 CXMT 지난해 매출 130% 증가 추정, 메모리반도체 수요 폭증 수혜
현대건설 올해 수주 목표 33.4조 제시, 이한우 "에너지 밸류체인 경쟁력 강화"
민주당 '거래소 대전환' 토론회, 코스닥 개편 공감대 속 '승강제·거버넌스' 온도차
한국GM 9천억 설비투자 한다지만 서비스센터 폐쇄에 내부 갈등 지속, 전환배치 '불공정..
최태원 손목 깁스에 엔비디아·메타·구글·소프트뱅크 CEO 서명, AI 반도체 협력 과시
대우건설 다시 힘 실린 오너경영 체제, 김보현 가덕도·원전으로 반등 총력전
'중동 사태'에도 홀로 주춤했던 현대로템, 우주테마 더해지며 '방산 소외주' 벗어날까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AI 신기술 악영향은 '기우' 평가, "큰 변화 아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