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한국씨티은행, 달러 정기예금 연 2.35% 금리 주는 이벤트

감병근 기자 kbg@businesspost.co.kr 2019-06-03 11:50:3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씨티은행이 미국 달러화 정기예금에 특별금리를 주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국씨티은행은 28일까지 미국 달러화 정기예금에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 달러 정기예금 연 2.35% 금리 주는 이벤트
▲ 한국씨티은행은 28일까지 미국 달러화 정기예금에 특별금리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벤트대상은 인터넷뱅킹이나 모바일뱅킹을 통해 미국 달러화 정기예금을 100달러 이상의 금액으로 새로 개설한 사람이다.

계좌를 개설한 사람은 3개월, 6개월, 12개월 가운데 만기를 선택하고 연 2.35%(세전)의 금리를 적용받게 된다. 

한국씨티은행 영업점에서 가입하면 최소 1만 달러 이상의 금액으로 가입하거나 미국 달러화가 아닌 통화에서 환전해 가입해야 특별금리를 제공받을 수 있다. 

한국씨티은행은 이벤트 예금 가입을 위해 원화를 미국 달러화로 환전할 때 고객등급에 따라 최고 90%의 환전수수료 우대도 제공한다.

한국씨티은행 관계자는 "최근 해외여행 등을 위한 단순 환전뿐만 아니라 통화 분산 차원에서 외화 보유에 관심을 보이는 금융 소비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이번 이벤트 기간에 많은 고객들이 외화 정기예금의 특별한 금리혜택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감병근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파라다이스 정기 주주총회 개최, 최종환 임준신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임 포함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