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성윤모 "세계 최고 수준의 미래차 산업생태계 조성하겠다"

조장우 기자 jjw@businesspost.co.kr 2019-05-10 11:14:3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세계 최고 수준의 미래차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겠다는 의지를 내보였다.

성윤모 장관은 10일 서울 인터컨티넨탈 파르나스에서 열린 제16회 자동차의 날 행사에서 “전통적 내연기관차에서 전기차, 자율주행차 등 미래차로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며 “정부는 세계 최고 수준의 미래차 산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209848'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성윤모</a> "세계 최고 수준의 미래차 산업생태계 조성하겠다"
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국내에서 생산된 자동차의 수는 2015년 456만 대에서 계속 감소해 2018년에는 403만 대까지 줄었다.

성 장관은 “자동차업계가 직면한 문제들을 해결하고 세계 수준의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능동적으로 대처해야 한다”며 “정부도 자동차업계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고 발전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자동차의 날은 1999년 5월12일 자동차 수출 1천만 대 달성을 기념해 2004년부터 시행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보신 현대자동차 사장을 비롯해 자동차산업발전에 이바지한 31명을 향한 포상이 이뤄졌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장우 기자]

최신기사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 재입찰 공고 뒤 하루도 지나기 전에 돌연 취소
구윤철 "다주택 중과, 5월9일 이전 계약후 4∼6개월 내 잔금시 유예"
기업은행장 장민영 19일째 출근 못해, 노조 "체불임금 지급 대책 가져와야"
[10일 오!정말] 국힘 오세훈 "서울을 지키는 데 미쳐있다"
코스피 기관·외국인 순매수 5300선 강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 1459.1원 마감
미래에셋증권 김미섭 '해외확장' 통했다, 올해 '순이익 2조' 성장엔진 든든
당정 부동산감독원 설치 속도전, 투기 잡는 첨병 '빅브라더' 커지는 우려
[현장] 설탕부담금 국회 토론회, '부담금' 효과 두고 찬반 의견 갈려
금융지주 회장 연임 리스크 완화 기류, 신한 우리 BNK 주주환원 힘 실린다
삼성금융에 1위 더한 삼성카드, 김이태 모니모 시너지 추진력 높인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