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정치·사회  지자체

대전시, 대기환경 개선 위해 수소차 155대 추가로 보급 지원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9-04-29 12:13:3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전시가 친환경 차량인 수소차를 추가로 보급한다. 

대전시는 29일 대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수소차 155대를 보급한다고 밝혔다. 연초 65대 보급에 이은 추가 보급이다.
 
대전시, 대기환경 개선 위해 수소차 155대 추가로 보급 지원
▲ 허태정 대전시장.

대전시는 1대당 3550만원(국비 2250만 원 시비 1300만 원)의 보조금을 지원한다.

대전시는 5월17일까지 현대자동차 영업점을 통해 수소차 구매 신청자를 모집한다.

29일 기준으로 6개월 전부터 대전에 주소를 둔 만 18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차량 구입 뒤에는 2년 동안 의무적으로 대전에서 운행해야 한다.

대전시는 5월22일 오후 2시 시청 3층 세미나실에서 공개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최종 확정한다.

대전시는 5월20일 학하 수소충전소를 개소한다. 동구 대성동 중도가스 충전소 부지에 구축하고 있는 수소충전소도 7월 말 운영을 시작한다.

대전시 관계자는 “수소차 보급과 충전 인프라 구축을 위해 더 많은 행정 재정적 지원을 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대신증권 "코스피 9700선까지 회복 가능, 반도체 마지막 조정 국면에 코스닥 상승 기대"
비트코인 9035만 원대 하락, 미국과 이란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에 투자심리 위축
산업은행 583억 규모 금융사고 발생, "거래처의 기업금융 관련 사기 혐의"
CJ온스타일 실적 개선 '이상무', 이선영 '원플랫폼 전략'으로 CJENM 버팀목 역할..
IBK기업은행 서울 핀테크 위크 데모데이 참가기업 모집, "AX 바탕 디지털금융 기업 ..
NH농협금융 '경영계획 리뷰' 첫 도입, 이찬우 "그룹 역량 연결해 실질적 성과 내겠다"
17조 규모 인천시금고 경쟁 본격화, 신한은행 '경험·기세' 하나은행 '청라 이전' 자..
'싸이월드' 10월 베타 서비스로 돌아온다, 스테이블 코인과 NFT 도입 추진
김남중 코스맥스앤비티 실적 견인차는 호주법인, 전임 윤원일 호주법인 맡아 '영업력 확대..
넥슨 '블루 아카이브' 이어 '마비노기M'도 아이템 과금 논란, 무성의한 대응에 이용자..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