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기타

바이오주 혼조, 에이비엘바이오 오르고 바이오솔루션 떨어져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9-04-23 16:16:1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바이오기업 주가가 엇갈렸다.

에이비엘바이오 주가는 올랐고 바이오솔루션와 오스코텍 주가는 떨어졌다.
 
바이오주 혼조, 에이비엘바이오 오르고 바이오솔루션 떨어져
▲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 대표이사.

23일 에이비엘바이오 주가는 전날보다 3.95%(100원) 뛴 6만5400원에 장을 끝냈다.

항암제 개발기업 주가는 방향을 잡지 못했다.

에이치엘비는 2.04%(1700원) 높아진 2.04%(1700원) 높아진 8만5100원, 셀리드는 1.94%(900원) 상승한 4만74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신라젠은 0.46%(300원) 오른 6만5200원, 앱클론은 0.18%(100원) 높아진 5만5천 원, 코미팜은 0.93%(200원) 상승한 2만17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뉴프라이드는 전날과 같은 208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오스코텍은 3.80%(1천 원) 떨어진 2만5300원, 제넥신은 1.99%(1500원) 내린 7만3700원, 현대바이오는 0.40%(50원) 낮아진 1만2400원에 장을 마쳤다.

녹십자셀은 1.12%(550원) 하락한 4만8450원, 녹십자랩셀은 0.57%(250원) 떨어진 4만3450원, CMG제약은 1.03%(50원) 내린 481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필룩스는 1.88%(170원) 낮아진 8860원, 파멥신은 0.28%(200원) 하락한 7만1500원에 장을 끝냈다.

줄기세포 개발기업 주가도 혼조했다.

코오롱티슈진은 2.08%(350원) 오른 1만7200원, 코오롱생명과학은 0.23%(100원) 상승한 4만3350원에 거래를 마쳤다.

네이처셀은 1.65%(200원) 높아진 1만2300원, 차바이오텍은 0.26%(50원) 오른 1만9천 원, 메디포스트는 0.14%(50원) 상승한 3만62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바이오솔루션은 4.70%(2700원) 떨어진 5만4800원, 안트로젠은 0.29%(200원) 내린 6만8100원, 프로스테믹스는 1.40%(80원) 하락한 5650원에 거래를 끝냈다.

강스템바이오텍은 2.59%(550원) 낮아진 2만700원, 파미셀은 0.86%(100원) 떨어진 1만1500원, 테고사이언스는 0.54%(200원) 내린 3만6850원에 장을 마쳤다.

보톡스기업 주가도 엇갈렸다.

휴젤은 1.67%(6800원) 상승한 41만3600원, 메디톡스는 0.02%(100원) 내린 61만41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다른 바이오기업 주가는 방향을 잡지 못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은 1.84%(300원) 오른 1만6600원, 엔지켐생명과학은 0.11%(100원) 높아진 8만9900원, 올릭스는 0.15%(100원) 상승한 6만5400원에 장을 마감했다.

헬릭스미스는 전날과 같은 25만9300원에 거래를 끝냈다.

반면 인트론바이오는 1.56%(300원) 내린 1만8950원, 폴루스바이오팜은 1.00%(25원) 낮아진 2480원, 한올바이오파마는 0.90%(300원) 떨어진 3만2900원에 장을 마쳤다.

텔콘RF제약은 1.08%(80원) 하락한 7340원, 인스코비는 0.69%(30원) 내린 433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롯데마트 설 앞두고 '해피 토이저러스 데이' 진행, 최대 40% 할인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 보상 순차 지급, 자산 정합성 100% 확보
금융위 설 명절 자금난 해소 지원, 소상공인ᐧ중소기업에 95조 공급
공정위 DB그룹 창업회장 김준기 검찰 고발, DB 소속 재단·회사 은폐 적발
고려아연 아크에너지, 호주 NSW 주정부와 10년 에너지 서비스 계약 체결
우리은행, 외화예금 원화로 바꾸면 90% 환율 우대
농협은행 포용금융으로 대전환 선언, 강태영 "농협의 뿌리이자 존재 이유"
조국 "13일까지 답변 없으면 합당 없던 일로", 민주당 "조속히 결정"
CJ제일제당, 동계올림픽 개최지 밀라노서 '비비고 부스' 열어
빅터 차 석좌교수 "'안보는 미국 경제는 중국'은 옛말, G7·호주와 연대해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