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22일 서울 27도로 초여름 날씨, 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19-04-21 17:55:3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월요일인 22일 서울 낮 최고기온이 27도까지 오른다. 수도권에는 미세먼지가 짙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22일 아침 최고기온은 7~15도, 낮 최고기온은 전국적으로 16~28도를 보일 것이라고 21일 예보했다.
 
22일 서울 27도로 초여름 날씨, 수도권 미세먼지 '나쁨'
▲ 시민들이 서울 여의도 윤중로에서 벚꽃을 보고 있다. <연합뉴스>

따뜻한 동풍이 불며 서쪽 지역을 중심으로 낮 기온이 25도 이상까지 올라 평년보다 4~7도 높을 것으로 기상청은 내다봤다.

서울 등 수도권과 충청남도에는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까지 오르고 그 밖의 지역에서는 ‘보통’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됐다.

강원 영동에는 건조경보가, 중부내륙과 경상도, 전라남도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대기가 매우 건조해 산불 예방에 각별히 신경을 쓸 것을 당부했다.

서해상과 남해상, 제주도 해상에는 짙은 안개가 낄 것으로 예상돼 항해나 조업에 나서는 선박의 주의가 요구됐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노소영 '재산분할' 파기환송심 첫 재판 직접 출석, 고법 "빠른 시일 안에 결론"
태영그룹 회장 윤세영 블루원 대표 취임, "명문 레저골프 클럽 위해 직접 책임경영"
우리금융 조직개편, 지주 소비자보호부문 신설하고 10개 자회사 대표 유임
기아 브뤼셀 모터쇼에서 'EV2' 세계 첫 공개, 송호성 "전기차 대중화 앞장"
[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윤석열도 전두환처럼 사형 구형될 것"
현대차 브뤼셀 모터쇼에서 '더 뉴 스타리아 EV' 첫 공개, 상반기 판매 시작
이재명 경제성장전략회의, "올해 경제성장률 2% 예상" "K자형 성장으로 양극화는 위협"
이재명 광주·전남 행정 통합 박차, "2월 특별법 통과하고 6월에 통합선거"
[오늘의 주목주] '미국 국방 예산 확대'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주가 11%대 상승, 코스..
비트코인 1억3317만 원대 상승, 운용사 반에크 "2050년 290만 달러 가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