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테이션은 ‘픽업앤딜리버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 ▲ 티스테이션이 고객의 차량을 갖고 가 타이어 교체한 뒤 다시 갖다주는 ‘픽업앤딜리버리’ 서비스를 내놨다. <한국타이어> |
픽업앤딜리버리는 직원이 고객을 직접 방문해 차량을 수령하고 타이어 교체나 경정비 점검 작업을 진행한 뒤 다시 가져다주는 서비스다.
이용방법은 공식 홈페이지 ‘티스테이션닷컴’에서 보유차량에 맞는 상품, 원하는 매장과 시간, 차량 수령 및 회수장소를 선택하고 결제하면 된다.
차량 수령지부터 매장까지의 이동거리에 따라 이용요금이 개별적으로 산출된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티스테이션 매장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원석준 한국타이어 카라이프사업본부장 부사장은 “고객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해 주는 신개념 서비스를 출시해 고객에 한층 기분 좋은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자동차 정비는 안전과도 연관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매장에 방문할 시간을 내기 어려운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