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타이어 교체 픽업 서비스 내놔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타이어 자체 유통전문점인 티스테이션이 고객의 차량을 들고 가  타이어를 교체한 뒤 다시 가져다 주는 서비스를 내놨다. 

티스테이션은 ‘픽업앤딜리버리’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 타이어 교체 픽업 서비스 내놔
▲ 티스테이션이 고객의 차량을 갖고 가 타이어 교체한 뒤 다시 갖다주는 ‘픽업앤딜리버리’ 서비스를 내놨다. <한국타이어>
 
픽업앤딜리버리는 직원이 고객을 직접 방문해 차량을 수령하고 타이어 교체나 경정비 점검 작업을 진행한 뒤 다시 가져다주는 서비스다.

이용방법은 공식 홈페이지 ‘티스테이션닷컴’에서 보유차량에 맞는 상품, 원하는 매장과 시간, 차량 수령 및 회수장소를 선택하고 결제하면 된다. 

차량 수령지부터 매장까지의 이동거리에 따라 이용요금이 개별적으로 산출된다.

제주도를 제외한 전국 티스테이션 매장에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원석준 한국타이어 카라이프사업본부장 부사장은 “고객의 소중한 시간을 절약해 주는 신개념 서비스를 출시해 고객에 한층 기분 좋은 드라이빙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자동차 정비는 안전과도 연관되는 중요한 문제인 만큼 매장에 방문할 시간을 내기 어려운 고객들에게 높은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비트코인 1억1490만 원대 상승, 기관투자자 자금 유입에 투자 심리 개선
카카오 6년 늦은 '유료 구독' 시장 참전, 정신아 커머스 약점 딛고 네이버·쿠팡 따라..
반얀그룹도 파르나스도 강원도 고급호텔 격전지로, 동해 내국인 받치고 외국 관광객 보탠다
메리츠증권 발행어음 인가로 대규모 자금조달 기반 확보, 김종민 IB 포트폴리오 다변화 탄력
원화 스테이블코인 입법 '9월 시한' 넘길 듯, 네카오·금융권은 법보다 먼저 뛴다
최태원 SK하이닉스 일본 반도체 공장 밀어붙이나, 잦은 재해 더해 일본 정부 인허가 '..
가스공사 LNG캐나다 '물량' 확보 총력, 홍의락 수익 개선·미수금 축소 '두 토끼' ..
중국 LFP 이어 나트륨 배터리 '독주' 준비, LG엔솔 삼성SDI ESS 미국 공략 ..
미국 'K뷰티 대목' 10월부터 본격 열린다, 에이피알·아모레·달바 '연말 쇼핑전' 채비
연 12% 금리도 챙기고 저축 습관도 키우고, 추석 아이 용돈 적금으로 굴려볼까
KoreaWho

댓글 (1)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
정창우
타이어 교체 대행(픽업&딜리버리) 서비스를 제공중인 스타트업 ㈜카핏입니다.
(www.carfeet.com) 사업모델 특허도 보유하고 있습니다.
한국타이어 같은 대기업에서 유사한 서비스를 내놓았네요. 어렵게 일궈가는 스타트업의 사업모델은 특허기반의 서비스인데도 아무런 소용이 없네요
   (2019-04-08 19:3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