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지자체

김해시장 허성곤, 추경예산 1131억 확보해 일자리 창출 쓰기로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9-03-25 11:18:3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허성곤 김해시장이 고용 감소를 해소하고 일자리 창출에 주력하기 위해 추경예산을 긴급 편성했다.  

김해시청은 2019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이 22일 시의회에서 의결돼 당초 예산보다 1131억 원을 더 확보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추경으로 김해시 올해 예산은 기존 1조5714억 원에서 1조6845억 원으로 늘어났다.
 
김해시장 허성곤, 추경예산 1131억 확보해 일자리 창출 쓰기로
▲ 허성곤 김해시장.

김해시는 확보한 예산을 일자리 창출 등에 투자해 지역경기 활성화에 주력하기로 했다.

청년장인 프로젝트 지원, 김해 동상시장 청년몰 조성, 주민 주도형 골목경제 활성화 등 일자리 관련 사업을 진행한다.

구지봉 보호구역 정비, 김해시 종합운동장 실시설계용역, 대동첨단산업단지 공공하수 처리시설 설치 등도 함께 추진한다.

허성곤 김해시장은 “시의회가 협력한 덕에 이번 추가경정예산을 의결했다”며 “집행부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생활 기반시설 사업 등을 빠르게 추진해 경기침체를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차량 5부제' 언급에 5대 금융그룹 동참, 조명 소등 방안도 거론
'5월1일 노동절 법정공휴일로', 공휴일법 개정안 국회 행안위 법안소위 통과
GS건설 대표이사로 김태진 안전전략책임자 선임, 허윤홍과 각자대표 체제
관세청 지난해 2조7020억 규모 탈세와 법규 위반 적발, 319.6% 늘어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박주민·정원오·전현희 3인 압축, 본경선 4월 7~9일
고려아연 주총 이사 선임 표대결서 최윤범 측 '3인' MBK·영풍 '2인' 확보
LG유플러스 이사회 의장에 남형두 연세대 교수 선임, 첫 사외이사 의장
넥슨 대표 이정헌 '메이플 키우기' 확률 논란에 인센티브 50% 반납, 재발방지 총력
대신증권 대표이사로 진승욱 선임, 주총서 944억 배당과 자사주 1535만 주 소각 결정
국회 재경위,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청문보고서 여야 합의 채택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