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병원회는 22일 제41차 정기총회에서 제23대 회장으로 김갑식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재선출했다고 밝혔다.
| ▲ 김갑식 서울시병원회장. |
김갑식 회장은 지난 2013년 회장에 선출된 이후 제21대부터 제23대까지 연임하고 있다.
김 회장은 "병원들의 어려움이 날로 갈수록 심해지고 있다"며 "임영진 병원협회 회장과 서로 긴밀한 협조를 이뤄 병원계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 회장은 1978년 가톨릭의대를 졸업했고 서울성모병원 내과에서 전공의 과정을 거쳐 1985년 전문의 자격을 취득했다.
현재 동신병원장과 병원협회 부회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서울서부범죄피해자지원센터 이사장, 전국범죄피해자지원연합회장 등을 맡아 활동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석현혜 기자]

![수감 끝내고 경영복귀 시동, 기업 이미지 개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30123152_125040.png)
![대우 출신 재무 전문가, 간염 치료신약 상업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22415_27351.jpg)
![백화점 본업 수익성 개선, K브랜드 유통에 따른 신규점 투자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55024_63359.jpg)
![출범부터 성장 이끈 금융-IT 전문가, AX 확대 비은행사업 진출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1/20261102192211_7173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