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감사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매출 2142억 원, 영업이익 641억 원, 순이익 502억 원을 냈다고 공시했다.
| ▲ 방시혁(왼쪽), 윤석준 빅히트엔터테인먼트 공동 대표이사. |
전년보다 매출은 131.8%, 영업이익은 97.1%, 순이익은 104.5% 증가했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이날 낸 보도자료를 통해 "창사 이래 최고 실적을 이어가고 있다"며 "방탄소년단의 ‘러브 유어셀프 전 티어’ 및 ‘러브 유어셀프 결 앤서’ 앨범이 모두 405만 장 이상 판매되는 등 음반, 콘텐츠, 영상 출판물 등이 성장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의사단체·보험자·정당 두루 거친 흉부외과 전문의, 소득 중심 부과체계 개편 강조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3516_212630.png)
![총장서 물러났다 이사장으로 복귀, 남녀공학 전환 앞두고 교육 혁신에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2211722_167142.png)
![엔지니어 출신 M&A 전문가, 건설·조선 사업축 마련해 수익성 강화 역점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23132315_155758.png)
![자동차 구매분야 특화한 전동화 전문가, 2028년 부산공장서 차세대 전기차 생산 채비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09/20260917101144_1883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