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한국GM 쉐보레, 2019년형 볼트EV 14일부터 고객에게 인도

차화영 기자 chy@businesspost.co.kr 2019-03-14 10:40: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한국GM 쉐보레가 신형 전기차 ‘볼트EV(Bolt EV)’의 고객 인도를 시작한다. 

한국GM은 사전예약을 받은 2019년형 볼트 EV를 14일부터 고객에게 인도한다고 이날 밝혔다.
 
한국GM 쉐보레, 2019년형 볼트EV 14일부터 고객에게 인도
▲ 한국GM 쉐보레의 ‘2019년형 볼트EV’.

한국GM 관계자는 “올해 국내 전기차 고객에 안정적으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해서 지난해보다 많은 물량을 확보하고 최대한 출고 시점을 앞당겼다”고 말했다.

볼트EV는 2017년 국내에 처음으로 출시된 전기차인데 2018년까지 2년 연속으로 사전계약 개시 당일에 준비된 물량이 모두 판매됐다. 

볼트EV는 1회 충전으로 383km를 달릴 수 있으며 브레이크 페달 없이 가속 페달만으로 주행이 가능한 ‘원페달 드라이빙’ 등 회생제동 시스템이 적용됐다. 

2019년형 볼트EV 판매가격은 트림에 따라 △LT 4593만 원 △LT 디럭스 4693만 원 △프리미어 4814만 원이다.

최대 900만 원 국고보조금과 지자체별 보조금 최소 450만 원에서 최대 1천만 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차화영 기자]

최신기사

중국 대일 수출 규제에 투자업계서 경고음, "희토류 포함하면 일본 자동차와 전자산업 위협"
비트코인 1억3472만 원대 횡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되며 투자심리 위축
현대건설 미국서 SMR 본격화, 이한우 에너지 인프라기업 전환 전략 탄력
AI 신산업이 리튬 가격 상승에 힘 보탠다, ESS 이어 로봇과 로보택시 가세
폴스타 판매량 260% 늘었는데 국내 서비스센터 '전무', 볼보 '서자' 취급에 소비자..
동아에스티 JP모건에서 신약 기술수출 기회 엿본다, 정재훈 가시적 성과 절실
SSG닷컴 새 멤버십 '장보기 특화' 전면에, 최택원 독자생존 가능성 시험대
시민단체 '기후시민의회' 출범 앞두고 의견 수렴, 정부에 요구안 전달 예정
신한라이프 외형성장 넘어 '질적성장'으로, 천상영 '그룹 시너지' 과제 이끈다
TSMC에 중국의 대만 침공 리스크는 "과도한 우려" 평가, 실현 가능성 희박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