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소비자·유통

조주연,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맥도날드 여성직원 초청해 격려

장은파 기자 jep@businesspost.co.kr 2019-03-08 18:05:56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조주연, 세계 여성의 날 맞아 맥도날드 여성직원 초청해 격려
▲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앞줄 가운데)이 6일 서울 종로에 있는 한국맥도날드 본사에서 여성직원들을 초청해 이야기를 나눈 뒤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이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한국맥도날드 여성직원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한국맥도날드는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6일 서울 종로에 있는 한국맥도날드 본사에 여성직원들을 초청해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과 만나는 자리를 마련했다고 8일 밝혔다.

조주연 한국맥도날드 사장은 “맥도날드는 성별과 나이, 학력, 장애 등을 차별하지 않는 열린 채용을 지향하고 있다”며 “우수한 역량을 갖춘 여성직원들이 능력을 펼 수 있도록 기업문화와 업무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조 사장과 본사 및 지방 맥도날드에서 일하고 있는 여성직원 20여 명이 참석해 여성으로서 한국맥도날드에서 일하는 것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번에 참석한 직원들은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한국맥도날드에서 재취업에 성공한 주부나 자녀 셋을 키우며 일과 육아를 병행하는 ‘워킹맘’ 등의 이력을 지녔다.

이선희씨는 “유연하게 일할 수 있는 업무 환경 덕분에 커리어를 이어가며 아이들도 돌볼 수 있었다”며 “본인의 열정과 역량만 있다면 누구에게나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려 있는 한국맥도날드만의 성장 문화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씨는 한국맥도날드에서 시간제 직원인 크루로 시작해 현재 본사 관리자로 일하고 있다.

한국맥도날드는 1700여 명 주부 크루와 300여 명의 시니어 크루, 200여 명의 장애인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비즈니스포스트 장은파 기자]

최신기사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사측과 교섭 중단, 지방노동위 판단 받겠다"
산업장관 김정관 "에너지 공급망 안정화 총력, 담합과 매점매석 엄정 대응"
CJ 기업가치 제고 계획 공시, "K웨이브 사업 경쟁력 강화해 배당 재원 확보"
삼성전자 DX부문 '상생협력 데이' 개최, 노태문 "한계 없는 혁신으로 성과"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무현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J중공업 건설부문 대표로 송경한 선임, 동부엔지니어링 대표 출신
서울 아파트 매수심리 2주 연속 하락, 동북권 서북권은 올라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