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자동차·부품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 임직원과 "재해 없는 공장 만들자" 결의

남희헌 기자 gypsies87@businesspost.co.kr 2019-02-12 15:27:47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 임직원과 "재해 없는 공장 만들자" 결의
▲ 2019년 무재해 목표달성 결의대회에서 박래석 기아차 광주공장장(앞줄 왼쪽 3번째)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안전 구호를 외치며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펼치고 있다. <기아차 광주공장>
기아자동차 광주 공장 임직원들이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삼아 재해 없는 공장을 만들자고 다짐했다.

기아차 광주 공장은 12일 ‘2019년 무재해 목표 달성 결의대회’를 열었다.

박래석 광주 공장장을 비롯해 임원과 부서장, 그룹장 등 관리감독자 300여 명이 결의대회에 참석했다.

임직원들은 결의문을 통해 “현장에서부터 안전 마인드를 확립해 재해 없는 광주 공장을 만들자”고 말했다.

이를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안전 기본수칙을 준수해 중대재해 예방’, ‘작업장 내 잠재위험 사전 발굴’, ‘원하청 공생 협력을 통한 6대 핵심 안전수칙 준수’, ‘선제적 환경설비 구축을 통한 친환경 사업장 조성’ 등을 목표로 제시했다.

임직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소공장별로 무재해 목표 달성 결의문을 게시하고 부서별로는 안전점검의 날 행사를 별도로 열기로 했다.

기아차는 “안전은 수백 번을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은 중요한 문제로 광주 공장 모든 임직원이 안전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결의대회를 시발점으로 현장에서부터 안전 마인드를 확립해 재해 없는 광주 공장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남희헌 기자]

최신기사

CJ대한통운 쿠팡 사태에 작년 4분기 영업익 1600억 '최대', 2028년까지 480..
이재명 3일 연속 '매입임대업자' 겨냥, "다주택 아파트 4만2500호 매물로 나오면 ..
키움증권 "삼성전자 4분기 비메모리 흑자전환, 엑시노스2700 비중 확대"
"삼성전자 HBM4 수율 SK하이닉스 마이크론보다 낮다", 시장 점유율에 변수
국제 기후단체 유럽연합의 친환경 정책 축소 반대, "미래 산업 경쟁력에 핵심"
iM증권 "HD현대중공업 목표주가 상향, 미국 해군 함정 사업 진출 본격화"
유진투자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배틀그라운드 트래픽 떨어지고 신작 지연"
한화투자 "한섬 목표주가 상향, 소비심리 회복에 실적 개선 지속될 것"
하나증권 "미래에셋증권 목표주가 상향, 스페이스X와 xAI 보유 지분 평가이익 1조 예상"
키움증권 "NH투자증권 목표주가 상향, 증시 활황에 자본확충 효과 기대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