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오션이 철광석 운반 장기계약을 맺고 이를 위헤 철광석 운반선 2척을 발주한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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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은 브라질의 광석기업 발레(Vale)와 5년 동안 철광석을 해상운송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공시했다.<br />
<figure class="image" style="float:right;margin-right:0px; margin-left:15px; margin-top:30px; "><img alt="팬오션, 브라질 철광석 운송계약 맺고 운반선 2척 발주하기로 " height="200" class='lazyload' data-src="https://www.businesspost.co.kr/news/photo/201809/20180907091005_44713.jpg" width="300" />
<figcaption><table width=320><tr><td align='left' style='margin:0; padding:0px 0px; color:#306f7f; font-size:12px; font-family:verdana; letter-spacing:-0.1em; line-height:160%; table-layout: fixed; width:180px;'>▲ 추성엽 팬오션 대표이사 사장.</td></tr></table></figca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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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약체결 일자는 24일이며 계약금액은 모두 1265억8236만 원이다. 계약기간은 2020년 10월1일부터 2025년 9월30일까지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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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은 이번 계약을 수행하기 위해 철광석 운반선 2척을 건조한다고 별도로 공시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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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건조한 선박의 최초 인도예정일은 2020년 9월30일이며 선박 건조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 <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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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오션은 이번 철광석 운반선 건조에 1215억9840만 원을 투입했다.<b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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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팬오션 자기자본 2조4097억 원의 5.05%에 해당한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