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LG전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의 최고급 모델 내놔

조예리 기자 yrcho@businesspost.co.kr 2019-01-20 11:46:00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LG전자가 의류관리기기 ‘트롬 스타일러’에 최고급 모델 ‘블랙에디션’ 제품군을 확대한다.

LG전자는 21일 신제품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 슬림’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 슬림은 2018년 처음 선보인 블랙에디션의 두 번째 제품이다.
 
LG전자, 의류관리기 '트롬 스타일러'의 최고급 모델 내놔
▲ LG전자 모델이 최대 6벌까지 관리할 수 있는 블랙에디션 대용량 제품(오른쪽)과 신제품 ‘블랙에디션 슬림’(왼쪽) 등 ‘트롬 스타일러 블랙에디션’ 라인업을 소개하고 있다. < LG전자 >

블랙에디션은 스타일러 외관과 손잡이에 다크 그레이 색상을 적용하고 제품 전면에 전신 거울 디자인을 적용한 최고급 모델이다.

신제품은 한 번에 최대 4벌의 의류를 관리할 수 있는 정도로 기기 크기를 줄였다. 가격은 출하가 기준 179만 원이다. 블랙에디션 첫 번째 모델은 한 번에 최대 6벌의 의류를 관리할 수 있는 정도 크기다.

트롬 스타일러는 독자 기술인 ‘무빙행어(Moving Hanger)’ 기능을 통해 1분에 최대 200회 옷을 흔들며 털어줘 옷 전체의 미세먼지를 제거하고 생활 구김을 줄여준다.

물 입자의 1600분의 1만큼 미세한 ‘트루스팀(TrueSteam)’은 옷의 유해세균을 99.9% 살균하고 옷에 밴 냄새와 집먼지 진드기, 각종 바이러스를 없애준다고 LG전자는 설명했다.

'인버터 히트펌프(Inverter Heat Pump)'를 이용한 간편 건조도 가능하다. 최대 10리터까지 제습할 수 있다.

류재철 LG전자 H&A사업본부 리빙어플라이언스사업부장 부사장은 “더 많은 고객들이 트롬 스타일러를 용도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지속적으로 넓히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조예리 기자]

최신기사

쿠팡 기프트카드 '카카오톡 선물하기' 입점, 수백만 개 상품부터 배달음식까지
국힘 장동혁 대표 체제 사무총장으로 정희용 내정, 정책위의장에 김도읍
민주당 3대 특검 종합대응 특위 "특별재판부 포함 내란특별법 도입 검토"
정청래 "검찰개혁에 당·정·대 이견 없어, 검찰청 역사 속으로 사라질 것"  
비트코인 1억5144만 원대 하락, 금융위원장 후보 이억원 "가상자산 내재적 가치 없다"
한화그룹, 글로벌·엔진·파워시스템·호텔앤드리조트 4개 계열사 새 대표 내정
권성동 통일교 금품수수 부인, 통일교 총재 한학자 "정치적 청탁 없어"
LG전자 하반기 신입사원 수시채용 실시, 연구개발과 영업·마케팅 채용
APEC 당국자 두산에너빌리티 본사 잇단 방문, 원전 역량 점검 및 협력 논의
한화생명 암 경험 청년과 함께하는 운동회, "'연대의 장'으로 다방면 지원"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