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현대상선,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 들어가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1-18 15:36:4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현대상선이 2019년 상반기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현대상선은 30일까지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서류를 받는다고 18일 밝혔다.
 
현대상선,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 들어가
▲ 현대상선이 2019년 상반기 대졸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사진은 현대상선이 운영하고 있는 컨테이너선.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영업, 영업관리, 관리지원(전략, 기획, 재무, 회계, 심사 등)부문이며 경력사원 모집 분야는 컨테이너(영업관리, 전략관리, 기획, 운항관리 등), 관리지원(전략, 재무, 회계, 인사 등), IT(소프트웨어 개발, 보안, 인프라 등) 부문이다. 

서류 접수는 현대상선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전형은 서류심사, 인적성검사, 1차·2차 면접전형, 신체검사 순으로 진행되며 단계별 합격자는 개별적으로 통보된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상선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상선 관계자는 “2019년은 초대형 컨테이너선 도입과 국제해사기구(IMO) 환경규제를 기회 삼아 현대상선이 세계 최고급 선사로 거듭나기 위해 철저히 준비해야 하는 시기”라며 “이번 공채를 통해 채용된 인재들과 현대상선의 재도약을 이끌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우리은행 두산그룹에 금융지원 강화, 에너지·반도체 미래전략산업 중심
한은 총재 후보 신현송 '생선 맡을 고양이' 논란, 재산 놓고 청문회 험로 예상
삼성 오너 일가 12조 상속세 납부 완료 임박, 이재용 회장 체제 본격화 신호
비트코인 1억190만 원대 상승, 이란 전쟁 종식 불확실성에 시세 오름세 지속
한화솔루션 개인주주 간담회 발언 해명과 사과, '기습 유상증자' 뒷수습 분주
법원, 라임사태 관련 금융위의 윤경은 전 KB증권 대표 징계 소송서 "부당" 판단
이재명 "고유가 지원금 따른 지자체 재정 부담 없다, 추경서 지자체 8조 추가 재원 확..
한수원 커지는 원전 수출 기대감, 경쟁자 프랑스와 협력 분위기 전환 첫발
LG유플러스 유심 교체 앞두고 사전 안내 확대, 대상자 절반에 문자 보내
쿠팡 경영진 연이어 대규모 주식보상 받아, 대표 로저스 두 달 만에 61억어치 주식 받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