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대한항공, 설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접수 8일부터 시작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9-01-07 16:22:5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대한항공이 올해 설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

대한항공은 귀성객 편의를 위해 특별 편성한 설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 접수를 8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대한항공, 설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접수 8일부터 시작
▲ 대한항공이 올해 설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 접수를 8일 오후 2시부터 시작한다.

임시 항공편을 예약하기 위해서는 대한항공 인터넷 홈페이지, 전화 예약센터, 여행 대리점 등을 이용하면 된다. 

임시항공편 편성 일자는 2월1일부터 연휴 하루 뒤인 2월7일까지며 임시편이 추가되는 노선은 김포~제주, 김포~부산 등 2개다.

임시편 공급 규모는 32개 운항편(6846석)으로 지난해보다 1012석 늘었다.

임시 항공편을 예약한 고객은 지정된 구매 시한까지 항공권을 확정해 구매해야 확보된 좌석의 자동 취소를 방지할 수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임시 항공편 예약에 따른 전화 예약 문의 급증에 대비해 예약 접수 인력을 추가로 배치하고 홈페이지 시스템 점검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뉴욕증시 이란 전쟁 불확실성에 3대 지수 모두 하락, 국제유가 상승
정부 세계무역기구 전자상거래협정 임시 이행 추진, 66개국 참여
비트코인 1억100만 원대 횡보, 트럼프 "비트코인 강력하다" 발언에 회복세
CJ 회장 이재현 올리브영 명동 지점 찾아, 미국 진출 앞두고 현장 점검
현대건설 가시화하는 해외 원전 성과, 이한우 최대 수주 행진은 '시간 문제'
제헌절 이어 노동절 법정 공휴일 지정 수순, 주요 선진국보다 쉬는 날은 많지만
트럼프 2기 미국 재생에너지 발전 급성장, ESS 배터리 '전성기' 예고
장금상선 유조선 이란전쟁의 '승자', 정태순 수에즈막스급 VLCC도 싹쓸이 예고
은행권도 '프로야구 시즌' 돌입, 연 7% 고금리 적금에 할인·경품 이벤트 '봇물'
4대 금융 카드사 해외 불안요소 없앤다, 신한·우리는 '미얀마' KB국민은 '인도네시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