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전자·전기·정보통신

삼성전자, CES2019에서 49인치 대화면의 QLED 모니터 공개

김용원 기자 one@businesspost.co.kr 2019-01-04 15:11:5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삼성전자가 미국 IT전시회 'CES 2019'에서 QLED 기술을 적용한 49인치 대화면 모니터와 공간 효율을 높일 수 있는 신형 모니터를 공개한다.

삼성전자는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19에서 '스페이스 모니터'와 '커브드 QLED 게이밍 모니터'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삼성전자, CES2019에서 49인치 대화면의 QLED 모니터 공개
▲ 삼성전자 스페이스 모니터(왼쪽)와 커브드 QLED 게이밍 모니터.

스페이스 모니터는 책상 위에서 차지하는 공간을 최대한 줄일 수 있도록 스탠드 디자인을 개선한 제품이다.

모니터를 가로나 세로 형태로 쉽게 바꿔 놓을 수 있고 화면 높이 조절도 편리하도록 설계됐다.

김석기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부사장은 "스페이스 모니터는 공간 활용에 관련한 오랜 고민을 통해 탄생한 혁신적 제품"이라며 "새로운 가치를 전달하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커브드 QLED 게이밍 모니터는 일반 모니터 2대를 동시에 쓰는 효과를 낼 수 있고 곡면 디스플레이와 삼성전자 자체 화질 개선 기술인 QLED패널을 적용한 제품이다.

49인치 대화면을 탑재해 몰입감이 높고 특히 고성능 게임을 실행할 때 적합한 빠른 반응 속도와 높은 해상도, 명암비를 구현할 수 있다.

삼성전자 스페이스 모니터는 32인치 UHD 모델과 27인치 WQHD 모델 2가지로 출시된다.

커브드 QLED 게이밍 모니터는 32:9 비율의 듀얼QHD(5120X1440) 해상도를 지원한다. [비즈니스포스트 김용원 기자]

최신기사

이란 전쟁 뒤 한국 증시 '더욱 저평가' 분석, 로이터 "일시적 조정에 불과"
[한국갤럽] 이재명 정부 부동산 정책 '긍정' 51%, 13년 만에 '과반' 
[한국갤럽] 정당지지도 민주당 46% 국힘 19%, 대구·경북서 27% '동률'
[한국갤럽] 이재명 지지율 65%로 2%포인트 내려, 긍정 이유 첫 번째는 '경제·민생'
삼성전자 SK하이닉스에 구글 '터보퀀트' 위협 실체 불투명, "저가매수 기회" 분석 나와
펄어비스 대표 허진영 "붉은사막 다음 목표는 500만 장, 차기작 '도깨비'도 준비 중"
정부 나프타 전면 수출 금지, 5개월 동안 내수로 전환
산은 수은 기은 생산적금융 위해 뭉쳤다, 정책금융기관 7대 협력사업 추진
호주 수송업계 자국 정부에 전기버스 도입 확대 촉구, 이란전쟁으로 연료비 압박 심해
유안타증권 "대한항공 목표주가 상향, 중동사태 반사수혜로 여객 수요 확대"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