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7일 전국 곳곳에 한파주의보, 기상청 "아침 최저기온 영하 12도"

나병현 기자 naforce@businesspost.co.kr 2018-12-06 17:25:48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7일(금요일)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까지 떨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기상청은 6일 오후 11시를 기해 전국 곳곳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7일 전국 곳곳에 한파주의보, 기상청 "아침 최저기온 영하 12도"
▲  2018년 12월5일 오전 경기도 의정부시 지하철 1호선 회룡역에서 시민들이 추위 속에 출근하고 있다. <연합뉴스> 

대상 지역은 인천, 경기 북부, 경북 북부, 충북 북동부, 해안 지역을 제외한 강원 등이다.

기상청은 이날 밤부터 기온이 떨어져 7일 오전에는 최저 영하 12도까지 찍을 것으로 예보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서울은 특보 기준에 약간 못 미친다”면서도 “특보 기준에서 벗어났을 뿐 추운 것은 마찬가지라고 봐야 한다”고 말했다.

한파주의보는 10∼4월 사이에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떨어져 기온이 3도 이하이고 평년 기온보다 3도 이상 낮을 것으로 예측될 때 발효된다.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2일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도 발효된다. [비즈니스포스트 나병현 기자]

최신기사

[27일 오!정말] 조국" 검찰개혁 노 대통령부터 시작, 웃음 짓고 계실 것"
HMM 30일 이사회에서 '본사 부산 이전' 논의, 노조 "총파업 불사" 거센 반발
[오늘의 주목주] '전력기기 투심 위축' 효성중공업 주가 6%대 하락, 코스닥 펄어비스..
한국은행 지난해 순이익 15조3천억, 외화자산 관련 이익 늘며 2배로 뛰어
KT 기술혁신부문장(CTO) 사퇴에 임원 이탈 이어져, 박윤영 체제 인적쇄신 본격화
[채널Who] 홍보대사보다 '캐릭터'? 지자체와 기업이 '캐릭터 IP'에 사활을 거는 이유
[기자의눈] 출시부터 형평성 논란 빚는 'RIA', 신뢰는 '디테일'에서 나온다
코스피 외국인 매도세에 5430선 약보합 마감, 원/달러 환율은 1508.9원
비트코인 1억360만 원대 하락, 고유가 유지에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 제기
이란 전쟁에 한국 약점 부각, 싱크탱크 "미국과 원자력 협정으로 에너지 공급망 독립 한계"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