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정치·사회  정치

5일 올 겨울 첫 한파주의보, 기상청 "바람 강해 체감온도 더 낮다"

임한솔 기자 limhs@businesspost.co.kr 2018-12-04 17:52:0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서울을 포함한 내륙지방에 올해 겨울 들어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은 4일 오후 4시 서울 등 중부와 전북, 경북 일부 지역에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발효 시각은 오후 11시다.
 
5일 올 겨울 첫 한파주의보, 기상청 "바람 강해 체감온도 더 낮다"
▲ 기상청은 4일 올겨울 첫 한파주의보를 내렸다. <연합뉴스>

기상청은 “5일부터 일부 해안과 남부지방을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질 것”이라며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을 것”이라고 예보했다.

한파주의보는 밤 사이 기온이 10도 이상 내려가거나 영하 12도 이하의 한파가 이틀 이상 유지될 때 발령된다.

5일 전국 최저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7도, 최고기온은 2도에서 11도를 나타낼 것으로 보인다. 제주도를 제외한 대부분 지역의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 것이다.

강한 바람도 추위에 힘을 보탤 것으로 전망된다.

기상청은 “4일 서해안부터 바람이 강하게 불기 시작해 5일에는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바람이 거셀 것”이라며 “안전사고와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임한솔 기자]

최신기사

현대차증권 "삼성전기 목표주가 상향, MLCC·기판 구조적 성장 국면"
일론 머스크 "테슬라 2나노 반도체 공장 설립 장담", 삼성전자 TSMC 겨냥
LG전자 류재철 "고성과 포트폴리오로 전환, 남들과 비슷한 속도로 생존 못해"
삼성SDS 사장 이준희 "공공·금융·제조 AI 전환 실현 적극 지원"
한국투자 "한화오션 4분기 실적 기대 밑돌 것, 해양·특수선 부문 부진"
LS증권 "현대차 목표주가 상향, 수익성 개선과 로봇사업으로 가치 재평가"
SK증권 "크래프톤 목표주가 하향, 인수 회사들과 뚜렷한 시너지 못 내"
LG이노텍 유리기판 정조준, 유티아이와 '유리 강화' 기술 개발 속도
NH투자 "에이피알 작년 4분기 역대 최대 실적 추정, 올해 해외 성장 지속 전망"
대신증권 "BGF리테일 실적 빠르게 개선 전망, 점포 구조조정·경기 회복 등 긍정 영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