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항공·물류

동원산업, 물류창고 운영회사 비아이디씨 지분 51% 인수

윤휘종 기자 yhj@businesspost.co.kr 2018-11-27 18:25:02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동원산업이 물류창고기업 비아이디씨를 인수한다.

동원산업은 27일 비아이디씨의 지분 51.04%를 취득한다고 27일 밝혔다.  
 
동원산업, 물류창고 운영회사 비아이디씨 지분 51% 인수
▲ 이명우 동원산업 대표이사 사장.

취득 금액은 370억5240만 원이며 취득 주식수는 112만2800주다. 

취득 예정일자는 2019년 2월26일이다. 

동원산업 관계자는 취득 목적을 두고 “물류사업의 외연 확대와 시너지 창출”이라고 설명했다.

비아이디씨는 부산신항 자유무역지역(FTZ)에서 물류창고를 운영하고 있다.

자유무역지역은 선박이 관세수속을 거치지 않고 입항해 화물을 처리할 수 있는 곳이다. 

비아이디씨는 2017년 매출 726억 원, 영업이익 60억 원을 냈다. [비즈니스포스트 윤휘종 기자]

최신기사

HBM4 가격 인상 내년까지 지속 전망, SK하이닉스 삼성전자에도 '특수' 예고
네이버 최수연, AMD 리사 수와 만나 'AI 인프라 협력' MOU 체결
고려아연 "반도체 황산 공급사 역할 강화, 연산 50만 톤까지 증설" 
금호타이어 정일택 올해 사상 첫 매출 5조 돌파 정조준, SUV·전기차용 타이어로 승부
교보생명 신창재 숙원 '종합금융그룹' 속도 붙나, SBI저축은행 인수 승인 눈앞
테슬라 '테라팹' 반도체 공장 건설에 재무 리스크 부각, "유상증자 위한 핑계" 분석도
삼성전자 노조 쟁의투표 찬성률 93.1%, 5월 '창사 이래 두 번째' 총파업 예고
DL이앤씨 3년 투자 SMR 사업 변곡점 맞아, 박상신 플랜트 반등 기대감
LG유플러스 유심 무상교체로 가입자 쟁탈전 불붙나, SK텔레콤·KT 보안성·지원금 앞세..
이재용 리사 수와 '반도체 빅딜' 손잡나, 삼성 AMD와도 'HBM-파운드리' 동맹 체..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