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화학·에너지

김명우 조성완, 두산중공업과 전기안전공사 발전설비 안전관리 협력

강용규 기자 kyk@businesspost.co.kr 2018-11-22 18:41:2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a href='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78366' class='human_link' style='text-decoration:underline' target='_blank'>김명우</a> 조성완, 두산중공업과 전기안전공사 발전설비 안전관리 협력
▲ 22일 두산중공업 창원공장에서 열린 '한국전기안전공사-두산중공업 발전설비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식'에서 김명우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사장(오른쪽)이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과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두산중공업>
두산중공업이 발전설비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두산중공업은 22일 발전설비의 신뢰도를 높이고 안전관리 기준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발전설비 기술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날 두산중공업 창원공장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김명우 두산중공업 대표이사 사장과 조성완 한국전기안전공사 사장이 참석했다.

두산중공업과 한국전기안전공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발전설비 검사기술의 교류와 파괴 검사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협의회를 정기적으로 열기로 했다.

이와 함께 두 회사는 풍력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최근 주목받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안전관리 기준을 강화하고 새로운 검사 기술을 개발하기로 했다.

김 대표는 “최근 신재생에너지를 향한 사회적 관심이 증가하면서 풍력발전과 에너지저장장치와 같은 신재생 발전설비의 안전관리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다”며 “두 회사의 경험과 노하우를 통해 전기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강용규 기자]

최신기사

3월20일 광화문 'BTS 컴백 공연'에 대규모 운집 예고, 서울시 조건부 허가
2027년 메모리 시장 8천427억 달러 전망, 올해 보다 53% 늘어 '정점'
경기도 지방도로 밑에 전력망 구축 추진,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난 해소..
경찰, 서울시의원 김경 '공천헌금' 녹취 100여 개 '황금PC' 확보
카카오뱅크 태국 가상은행 설립 본격화, 현지 금융지주 SCBX와 합작법인 세우기로
현대차 노조 휴머노이드 로봇 현장 투입 반대, 현대차그룹 '피지컬 AI' 전략 차질 우려
금융위원장 차기 IBK기업은행장에 장민영 임명제청, 6번째 내부출신 행장
코스피 개인 매수세에 4952선 상승 마감, 코스닥은 2%대 올라 970선
우리은행 한화그룹과 첨단전략산업 금융 지원 협력, 방산ᐧ우주항공 생산적금융 확대
CJ그룹 부회장 이미경 포브스의 글로벌 여성리더 50인에 뽑혀, 한국인 유일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