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김명우 두산중공업 관리부문장 사장이 2017년 4월19일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오동동 문화광장에서 열린 '두산인 봉사의 날' 행사에서 테마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두산중공업> |
“앞으로도 임직원이 이웃을 위한 배려와 나눔을 실천함으로써 자긍심을 가질 수 있고, 국내외 지역사회에 실질적 도움이 되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을 사회공헌기관과 함께 계속 추진해 나갈 것이다.” (2018/3/21, 두산중공업의 ‘사회공헌 가치’ 활동을 설명하며)
“협력사를 포함한 모든 임직원의 안전과 건강을 지키는 것을 최우선 경영가치로 생각한다. 앞으로도 안전보건 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함으로써 상생 협력의 새로운 모델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2018/1/17, 두산중공업이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한 ‘2017년 안전보건 공생협력 프로그램’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한 뒤)
“협력사의 경쟁력 강화를 도와 해외에서도 일감을 찾을 수 있도록 하는 데 의의가 있다. 베트남에 이어 앞으로 인도에도 협력사들이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다.” (2017/6/18, 협력사의 베트남 진출 지원을 위한 상호업무 협약식에서)
“이번 직장주택조합 아파트는 임직원의 내 집 마련을 노사가 함께 고민하고 지원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의미 있는 프로젝트였다. 앞으로도 노사협력의 모범 사례를 꾸준히 개발하겠다.” (2017/3/8, 두산중공업 노사가 함께 추진한 직장주택조합 아파트 ‘두산위브 아파트’ 입주가 시작되자)
“모든 임직원이 협력사를 비즈니스 파트너로 인식하고 동반성장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준 덕분에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을 획득하게 됐다. 우수한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해 기술개발, 원가절감과 품질개선 등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동반성장을 더욱 강화하겠다.” (2016/6/30, 두산중공업이 동반성장지수 ‘최우수’ 등급을 획득한 뒤)
“두산중공업은 기술직 직위명칭 변경, 단계별 인재육성 가이드북 마련, 창원대 두산중공업학과 개설 등 기술직 직원들의 체계적인 육성을 위해 다양한 제도를 마련해왔다. 앞으로도 제조업 근간인 기술직 직원들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 (2016/4/4, 두산중공업에서 두 번째로 기술직 임원을 배출하자 관련 인사방침을 설명하면서)
“협력사의 안전보건을 위한 실질적 지원을 하면서 모든 사업장에서 안전하고 청결한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계획이다. 이는 안전보건관리 업무의 선진화와 과학화를 통한 근원적 경쟁력 확보로 생산성을 극대화하는 동반성장의 새로운 모델이 될 것이다.” (2013/3/28, 협력사와 산업재해 공동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공생협력단’ 발대식 자리에서)
“온실가스 관리는 정부 정책에 부응할 뿐 아니라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이란 의미도 있다. 시스템을 더욱 정교하게 다듬어 가면서 장기적이고 지속적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하겠다.” (2012/5/6, 두산중공업이 구축한 실시간 온실가스 관리 시스템을 설명하며)
“생산직과 관련한 사회적 편견이 일부 남아 있어 현장 근로자들은 호칭 변경을 환영하는 분위기다. 이번 인사제도 개선은 단순히 호칭이나 승진 경로 변경에 그치지 않고 대중소기업, 학력 차별 철폐 등 공생발전과도 일맥상통한다.” (2011/10/9, 생산직 사원이 임원까지 승진할 수 있도록 승진체계를 바꾼 새로운 인사제도를 설명하며)
“‘인재의 성장과 자립’이라는 두산의 사회공헌 활동 방향에 맞춰 다양한 봉사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앞으로도 지역 대표기업으로서 지역에 공헌하는 방안을 계속 마련할 것이다.”(2011/5/28, 두산중공업 사회봉사단 활동을 소개하며)
“그동안 플랜트 분야에서 축적된 기술과 시설을 활용해 특화된 직업훈련을 제공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대기업과 협력업체의 모범적 상생 협력 체제를 구축할 것이다.” (2010/2/24, ‘두산중공업 직업훈련컨소시엄 창립식’에서)
“신입사원 ‘패밀리 데이’를 통해 부모님들의 마음을 잡음으로써 신입사원들의 이직을 막는 효과까지 거두고 있다. 지난 2005년부터 입사한 신입사원들의 입사 1년 이내 이직률이 1%에 머무르고 있다.” (2008/10/27, 신입사원 부모 초청행사인 ‘패밀리 데이’를 설명하며)
“외부인력이 들어오면서 위화감도 있을 수 있지만, 이들의 역량과 기술을 내부 인력들이 흡수하면서 인적 역량의 성장 속도가 빨라지는 효과가 있어 기본적으로 혼혈주의를 지향하고 있다.” (2007/5/23, 인력 운용과 관련해 두산중공업의 혼혈주의를 설명하며)
“두산중공업이 인재육성을 통해 기업의 성장을 도모하는 2G(Growth of People, Growth of Business) 전략을 추구하는 만큼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글로벌 인재로 육성해 가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2006/1/23, 신입사원을 위해 자체 개발한 ‘인큐베이팅 과정’을 설명하며)
“빅스쿨의 교육목적은 경영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회사의 비전을 달성하기 위한 것으로 이를 통해 세계 중공업계를 이끌어갈 차세대 리더를 양성해 나갈 것이다. 1기에 이어 현재 2~3기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11월 말까지 50여 명의 최고경영자 과정을 배출할 계획이다.” (2004/6/28, 두산중공업에 차세대 CEO 육성 프로그램인 ‘빅스쿨’을 개설하며)
“학력이나 근무연수에 상관없이 유능한 직원들에게 능력 발휘의 기회를 확대하고 무한경쟁 시대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인사제도를 개편했다.” (2002/11/7, 두산중공업에 발탁승진제를 도입하며)
“성과가 미흡한 조직원을 조기에 도태시키고 업적이 많은 사람은 발탁하기 위한 시스템이다. 시행한지 6개월 만에 연공서열 승진개념이 사라지고 수평적 조직문화가 자리 잡았다.” (2000/8/1, 두산 그룹의 새로운 임원 인사시스템을 소개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