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아프리카오픈스튜디오, e스포츠 강화 위해 100억 투자유치

이정은 기자 jelee@businesspost.co.kr 2018-11-22 18:35:1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아프리카TV 자회사인 아프리카오픈스튜디오가 1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진행한다.  

아프리카TV는 e스포츠사업 강화를 위해 아프리카오픈스튜디오가 10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22일 공시했다. 
아프리카오픈스튜디오, e스포츠 강화 위해 100억 투자유치
▲ 서수길 아프리카TV 대표이사.

 
아프리카오픈스튜디오는 아프리카TV의 오프라인 플랫폼인 오픈스튜디오를 운영하고 있다. 아프리카TV가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유상증자는 스트라이커캐피탈매니지먼트를 대상으로 한 제3자 배정증자이며 신주의 발행 규모는 40만주다.

이번 유상증자는 e스포츠사업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이뤄졌다.

스트라이커캐피탈매니지먼트는 e스포츠산업의 전망이 좋은 점과 아프리카TV의 오프라인 플랫폼의 시장 기대가 높은 점을 들어 투자를 결정했다.

정찬용 아프리카TV 부사장은 "이번 투자는 아프리카TV가 e스포츠 사업에 경쟁력이 높다는 점이 반영된 결과"라며 "오프라인 플랫폼인 오픈스튜디오를 기반으로 e스포츠와 관련한 콘텐츠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정은 기자]

최신기사

하나증권 발행어음 순조로운 출발, 강성묵 '생산적금융'으로 연임 이유 증명한다
국힘 한동훈 '갑작스런' 사과로 장동혁 머리 아파져, 징계 놓고 '혹시' 물러설까
비트코인 1억3736만 원대 하락, 미국과 유럽 사이 지정학적 긴장감 고조
대만 미국과 'TSMC 투자 확대' 무역 합의에 갑론을박, "한국보다 불리한 조건" 비판도
금융당국 금융지주 지배구조 정조준, KB금융 하나금융 주주추천 이사 나올까
중부발전 중동 태양광 사업 본격화, 이영조 통폐합 앞두고 재생에너지 사업 입지 다져
[19일 오!정말] 민주당 정청래 "저도 (단식) 해 봐서 아는데 건강이 최고다"
SK온 올해 영업손실 1.6조로 6년 연속 적자 전망, 이석희 추락하는 배터리 사업 살..
현대건설 향해 커지는 원전 기대감, 이한우 국내외 대형 일감 잡기 담금질
'메이플 키우기'가 쏘아올린 '방치형 게임' 열풍, 저품질 게임 범람으로 K게임 경쟁력..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