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금융  금융

수출입은행, 결혼이주여성 지원 사회적기업에 2억4천만 원 후원

이상호 기자 sangho@businesspost.co.kr 2018-11-21 12:00:04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수출입은행, 결혼이주여성 지원 사회적기업에 2억4천만 원 후원
▲ 한국수출입은행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점에서 ‘희망씨앗전파/일터지원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후원금 2억4천만 원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사진 왼쪽 세번째가 변형석 한국사회적기업 중앙협의회 대표, 왼쪽 네번째가 강승중 한국수출입은행 전무이사.
한국수출입은행이 결혼 이주여성과 북한 이탈주민 등을 위한 사회적기업을 돕는다.

한국수출입은행은 20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본점에서 ‘희망씨앗전파, 일터지원 사업 후원금 전달식’을 열고 후원금 2억4천만 원을 지원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강승중 한국수출입은행 전무이사와 변형석 한국사회적기업중앙협의회 대표를 비롯해 6개 사회적기업 대표 및 결혼 이주여성 등이 참석했다.

후원금 가운데 1억2천만 원은 결혼 이주여성을 고용하거나 공정무역업 등을 수행하는 사회적기업의 시설자금, 운영자금 등으로 쓰인다.

나머지 1억2천만 원은 결혼 이주여성과 북한 이탈주민 등 20여 명의 일자리 급여 및 교육훈련비로 쓰인다.

강 전무는 “수출입은행은 희망씨앗 전파사업 및 희망일터 지원사업을 통해 사회적 기업의 자립기반 마련과 다문화가정 등 신구성원의 사회 적응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상호 기자]

최신기사

대만 TSMC 2025년 매출 175조, AI 수요에 전년 대비 31.6% 증가
[현장] KT 위약금 면제에 가입자 쟁탈전, 신도림 테크노마트는 지금 '페이백' 경쟁에..
일론 머스크 xAI 새 데이터센터에 200억 달러 들인다, 투자 유치 자금 '올인'
[현장] "나눔 너머 스스로의 성장으로" KIDC 청년중기봉사단 3차 파견단원 성과공유회
HK이노엔 '케이캡' 미국 FDA 허가 촉각, 곽달원 해외 선점 기회 만들기 부심
유럽연합 미국 빅테크 규제 완화 저울질, 트럼프 '한국 압박'에 명분 더하나
[데스크리포트 1월] 세계 질서에 '작지만 근본적 변화'가 찾아온다
민주당 '초과이익환수제 폐지' 제안까지, 지방선거 맞아 재건축 규제 완화 움직임
LG에너지솔루션 4분기 영업손실 1220억, 3분기 만에 적자 전환
비트코인 시세 '하이 리스크' 구간에 머물러, "단기 투자자 손절매 힘 실린다"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