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기업과산업  공기업

김영두 "가스공사는 지역 도시가스업체와 협력 늘리겠다"

김남형 기자 knh@businesspost.co.kr 2018-11-16 17:06:39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김영두 "가스공사는 지역 도시가스업체와 협력 늘리겠다"
▲ 김영두 한국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앞줄 가운데)가 15일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열린 '2018 고객만족 추진위원회'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국가스공사>
김영두 한국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가 지역 도시가스업체와 소통하고 협력해 고객 만족을 이루는 데 힘쓴다.

한국가스공사는 15일부터 16일까지 전라북도 부안군 변산 대명리조트에서 충청권과 호남지역의 도시가스업체 11곳과 함께 ‘2018년 고객만족 추진위원회’를 열었다.

위원회에는 김영두 가스공사 사장 직무대리를 비롯해 지역도시가스 사장단 및 임직원 80여 명이 참석했다.

김 직무대리는 “지속가능한 도시가스산업 발전을 위해 도매와 소매사업자 사이의 소통과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고객과 국민에게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고객 만족 경영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김 직무대리를 비롯한 추진위원회 위원들은 도시가스업체별 현안사항, 가스공사와 도시가스협회가 체결한 공동마케팅 협약의 추진방향, 수소가스산업 전망과 국내 상황 등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기관 사이에 유대관계를 강화해 여러 문제를 해결하고 국민 편익을 증진하기로 뜻을 모았다. [비즈니스포스트 김남형 기자]
 

최신기사

이재명 국민의힘 비판에 직접 대응, "무슨 수 쓰더라도 '집값 안정' 성공"
SK텔레콤 정재헌 지역 현장경영, "기본에 충실" "고객 신뢰 회복 앞장서 달라"
현대차 호세 무뇨스 "대미 투자 가속화" "트럼프 현대차 헌신 이해한다 믿는다"
비트코인 1억1400만 원대 하락, '디지털 금'으로 역할 못하고 있단 분석 나와
이재명 '설탕세' 공론화 필요성 강조, "냉철한 논쟁 기대" "증세 프레임 사양"
신한금융 진옥동 씨티그룹 만나, '글로벌 사업'과 '디지털자산' 협력 방안 논의
코스피 5천 다음은 코스닥 3천? 바이오·배터리·소부장 ETF로 담아볼까
'팀 코리아' 밀라노 동계올림픽 D-5, 4대 금융 스포츠 마케팅 열기 후끈
LG화학 올해 좋은 사업이 없다, 김동춘 석유화학 구조조정·양극재 회복에 기대
넥슨·크래프톤·넷마블 '미소' 엔씨·컴투스·카카오 '울상', 게임사 실적 '장기흥행 I..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