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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주 '썰렁', 필룩스와 오스코텍 주가만 소폭 올라

이승용 기자 romancer@businesspost.co.kr 2018-11-12 16:5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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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기업 주가가 대부분 떨어졌다. 삼성바이로직스와 셀트리온 주가 급락의 여파가 컸다.

필룩스와 오스코텍 주가는 하락장을 뚫고 소폭 올랐다.
 
바이오주 '썰렁', 필룩스와 오스코텍 주가만 소폭 올라
▲ 문은상 신라젠 대표.

12일 신라젠 주가는 직전 거래일보다 9.14%(6600원) 급락한 6만5600원에 장을 마쳤다.

다른 항암제 개발기업들의 주가도 대부분 맥을 못 췄다.

에이치엘비 주가도 10.32%(9100원) 급락한 7만9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녹십자셀 주가는 9.27%(5300원) 떨어진 5만1900원에 장을 마쳤고 녹십자랩셀 주가는 6.37%(3200원) 내린 4만7천 원에 장을 끝냈다.

CMG제약 주가는 5.68%(270 원) 하락한 4480원에, 코미팜 주가는 5.62%(1300원) 떨어진 2만1850원에, 앱클론 주가는 4.81%(2100원) 내린 4만1600원에 장을 마쳤다.

제넥신 주가는 2.05%(1600원) 떨어진 7만6600원에, 유한양행 주가는 0.64%(1500원) 하락한 23만35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반면 오스코텍 주가는 2.57%(700원) 오른 2만7900원에 장을 마쳤다. 필룩스 주가도 0.78%(100원) 상승한 1만2900원에 장을 마감했다.

줄기세포기업들의 주가는 모두 하락했다.

코오롱티슈진 주가는 8.25%(3200원) 급락한 3만5600원에 장을 마쳤고 코오롱생명과학 주가는 4.18%(2600원) 떨어진 5만96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메디포스트 주가는 7.93%(6400원) 급락한 7만4300원에, 안트로젠 주가는 6.82%(4800원) 떨어진 6만5600원에, 파미셀 주가는 6.13%(800원) 내린 1만2250원에 장을 끝냈다.

프로스테믹스 주가는 5.64%(340원) 떨어진 5690원에, 바이오솔루션 주가는 5.29%(2400원) 내린 4만3천 원에, 테고사이언스 주가는 4.47%(1850원) 하락한 3만9500원에 장을 마쳤다.

네이처셀 주가는 1.67%(200원) 내린 1만1800원에, 차바이오텍 주가는 0.25%(50원) 하락한 2만1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보톡스기업들의 주가도 모두 내렸다.

메디톡스 주가는 4.49%(2만4400원) 떨어진 51만9600원에 장을 마쳤고 휴젤 주가는 2.67%(8100원) 내린 29만5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다른 바이오기업들의 주가도 모두 하락했다.

인스코비 주가는 8.29%(580원) 급락한 6420원에 장을 마쳤다.

올릭스 주가는 7.99%(5100원) 떨어진 5만8700원에, 엔지켐생명과학 주가는 6.64%(6600원) 하락한 9만2800원에 장을 마감했다.

바이로메드 주가는 6.51%(1만2600원) 내린 18만1천 원에, 텔콘RF제약 주가는 5.88%(600원) 내린 9600원에 장을 끝냈다.

에이치엘비생명과학 주가는 5.36%(900원) 내린 1만5900원에, 뉴프라이드 주가는 1.30%(40원) 내린 3045원에 장을 마쳤다. [비즈니스포스트 이승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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