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은 2017년 3분기보다 24.6% 줄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돌아섰다. 순이익은 적자폭이 212.2% 커졌다.
| ▲ 김태훈 휴맥스 사장. |
해마로푸드서비스는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701억3천만 원, 영업이익 56억2300만 원, 순이익 38억3800만 원을 거둔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매출은 지난해 3분기와 비교해 13.4% 늘고 영업이익은 15.2% 증가했다. 순이익은 8.9% 감소했다.
바텍은 2018년 3분기 연결기준으로 매출 548억3600만 원, 영업이익 81억2200만 원, 순이익 53억700만 원을 낸 것으로 잠정집계됐다.
매출은 2017년 같은 기간보다 1.3% 줄고 영업이익은 3.1% 늘었다. 순이익은 41.5% 감소했다. [비즈니스포스트 류근영 기자]

![효성 '스판덱스맨', 실적 반등에도 특수가스 적자·차입 부담 숙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8162415_156480.png)
![삼전 미전실 출신, AI·로봇 중심 체질 전환ㆍ인프라 사업 확장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427_30203.jpg)
![국내 인터넷은행 첫 여성 행장, 글로벌 감각 갖춘 재무전문가로 연임 성공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214013_23740.jpeg)
![은행·증권 거친 '기업금융통', 생산적 금융 확대 종투사 도약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07171004_119277.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