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ournal
Cjournal
시장과머니  가상화폐

비트코인 시세 830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매체 "시세 강세 지속"

류근영 기자 rky@businesspost.co.kr 2024-07-14 11:58:03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비즈니스포스트] 비트코인 시세가 8300만 원대에서 오르고 있다. 

14일 가상화폐거래소 빗썸에서 오전 11시40분 기준 비트코인은 1BTC(비트코인 단위)당 1.02% 상승한 8339만7천 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 시세 8300만 원대로 올라, 가상화폐 매체 "시세 강세 지속"
▲ 비트코인 시세가 8300만 원대에서 오르고 있다. 비트코인 그래픽 이미지.

이 밖에 이더리움(0.43%), 솔라나(2.65%), 페페(3.31%), 엘리시아(1.07%), 스토리지(7.49%)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높은 가격에 사고 팔리고 있다. 

반면 테더(-0.14%), 토트넘훗스퍼(-1.52%), 메탈-0.89%) 등의 시세는 24시간 전보다 낮은 가격에 거래되고 있다.

가상화폐 전문매체 크립토뉴스는 비트코인 시세가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내다봤다. 

기관 투자금의 유입과 우호적 경제 지표, 미국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 뒤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를 인하할 것이라 기대감이 비트코인 가격 상승세를 이끄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류근영 기자

최신기사

국제통화기금 '개도국 기후대응 지원' 미국이 반대, "본연의 역할 되찾아야"
과기부총리 배경훈 "KT 이사회 비리 의혹 인지, 후속 조치 투명하게 할 것"
트럼프 한국 '관세 인상' 위협에 싱크탱크 비판, "미국 동맹국 중국에 밀어내"
오픈AI 샘 올트먼의 '월드코인' 고위 경영진 대거 이탈, "장기 전략 의구심" 
EU 회원국 온실가스 배출권 기준 완화 요구, "전기료 낮춰야 경쟁력 회복"
수출입은행장 황기연 경영 키워드는 '현장'과 '변화', "생산적금융으로 이끌겠다"
SK 최태원 젠슨황과 미국서 '치맥 회동', 장녀 최윤정도 동석
[현장] 헌재 기후소송단 국회서 '탄소중립법 개정안' 공론화 규탄, "국민에 책임 떠넘..
[조원씨앤아이] 설 명절 '물가 상승 체감도' 57.6%로 12.2%p 낮아져, 서울 ..
[코스피 5천 그늘⑤] GS건설 강한 '자이'에 기대는 성적표, 허윤홍 리밸런싱으로 새..
Cjournal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