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UFFPOST
HUFFPOST
기업과산업  인터넷·게임·콘텐츠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매출순위 급등, '리니지2M'은 1위 굳건

임재후 기자 im@businesspost.co.kr 2020-01-03 18:11:45
확대 축소
공유하기
페이스북 공유하기 X 공유하기 네이버 공유하기 카카오톡 공유하기 유튜브 공유하기 url 공유하기 인쇄하기

엔씨소프트와 넥슨, 넷마블이 모바일게임 순위권에서 경쟁을 치열하게 벌이고 있다.

3일 모바일게임 순위 분석 사이트 게볼루션에 따르면 엔씨소프트는 구글플레이에서 ‘리니지2M’과 ‘리니지M’으로 각각 1위와 2위에 이름을 올렸다.
 
넷마블 '페이트/그랜드 오더' 매출순위 급등, '리니지2M'은 1위 굳건
▲ 엔씨소프트의 모바일 대규모 다중사용자 역할수행게임(MMORPG) '리니지2M'.

리니지2M과 리니지M 모두 지난주 순위를 유지했다.

넥슨의 모바일 대규모 다중사용자 역할수행게임(MMORPG) ‘V4’도 4위로 자리를 지켰다.

넥슨은 ‘피파온라인4M’이 13위에서 10위로 오르며 10위권에 게임을 하나 더 올리게 됐다.

넷마블은 10위권에 게임 세 개를 올렸다.

‘블레이드&소울 레볼루션’과 ‘리니지2 레볼루션’은 각각 6위와 7위로 집계됐다. 두 게임 모두 지난주와 비교해 순위가 한 계단씩 올랐다.

넷마블의 ‘페이트/그랜드 오더’는 31계단 뛰며 8위에 올랐다. 연말과 새해 판촉행사에 이용자들이 결제를 늘린 것으로 파악된다.

이 밖에 네오위즈의 ‘피망 포커: 카지노 로얄’도 9위로 10위권에 다시 들었다. 고스톱이나 포커 등 게임은 월 초에 결제한도가 풀려 결제가 집중된다.

중국 릴리스게임즈의 ‘라이즈 오브 킹덤즈’는 3위, 4399코리아의 ‘기적의 검’은 5위로 지난주와 순위가 같았다. [비즈니스포스트 임재후 기자]

최신기사

증권사 실적으로 입증된 증시 호황, '숨고르기' 마친 증권주 호재 이어진다 
"불법 시청도 범죄" 이재명 경고, AI시대 디지털 성범죄 대응 실효성 높인다
단백질 음료 홍수에 소비자 결정장애 걸릴판, 신세경부터 타블로까지 셀럽 '찐템'은?
파라타항공 윤철민 국제선 영업 호조에 자신감, 중국 노선 확대로 시황 보릿고개 넘는다
미국 빅테크 AI 투자 지속가능성에 불안감, 채권 발행 한계 속 반도체 가격 상승도 부담
두산건설 원가율 하락에 내실경영 안착 기회, 이정환 도시정비로 수익 파도 탄다
1800만 원 소득공제 받고 돈 5년 묶인다, 국민참여성장펀드 가입 따져볼 체크포인트는
아누아 '수지 효과'로 브랜드 대중화 다가선다, '어성초 토너' 흥행 다음 목표는 체급..
KT클라우드 AI 데이터센터 공격적 확장, 박윤영 'AX 플랫폼 컴퍼니' 전략 핵심축 부상
코오롱인더스트리 허성 주력 제품 호조에 반색, 코오롱이앤피와 합병 '시너지' 키운다
KoreaWho

댓글 (0)

  •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 저작권 등 다른 사람의 권리를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하는 댓글은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 -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 등 비하하는 단어가 내용에 포함되거나 인신공격성 글은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삭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