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서희건설 사업보고서를 보면 이 회장은 2024년 상반기 급여로만 14억7천만 원의 보수를 지급받았다.
| ▲ 이봉관 서희건설 총괄 회장이 올해 상반기 지급받은 보수가 지난해 보다 3억2천만 원 증가한 14억7천만 원으로 나타났다. |
서희건설은 “임원보수규정 월 한도 금액인 2억5천만 원 가운데 리더십, 전문성, 회사기여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1~6월까지 약 2억4500만 원을 매월 지급했다”고 설명했다.
이 회장은 지난해 상반기 11억5천만 원을 보수로 받았는데 이보다 3억2천만 원 더 받은 것이다.
상반기 서희건설 이사·감사 평균 보수는 3억6200만 원이었다. 직원 1인당 평균 급여는 3400만 원으로 집계됐다. 김바램 기자

![암호학 전문가로 사상 첫 이공계 총장,혁신·AI 융복합에 집중 위상제고는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5041803_31506.jpg)
![대웅제약 대표 출신 글로벌마케팅 강점, TG-C 임상 3상 실패 대응이 우선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203609_53355.jpg)
![내부 발탁 리더로 해외법인·화학 계열사 이끌어, 스페셜티 전환과 신뢰 회복 주력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2162158_48844.jpg)
!['넥스트 불닭' 발굴 맡아 업적 쌓기 진력, 경영능력 입증은 과제 [2026년]](https://businesspost.co.kr/news/photo/202610/20261021144613_230209.png)
